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RSS

2020.5.25 월 11:26
제주레저신문
제주 여행시 불편했던 점, 좋았던 점, 제주레저신문에 바라는 말, 기사 제보 등 어떤 내용이든 자유롭게 적어주세요.
최대한 지면에 반영하겠습니다.
단, 인신공격, 음란물 등은 통보없이 삭제됩니다.
 국제연합(國際聯合)은 강제 징용(强制 徵用) 배상(賠償)안하는 일본(日本)을 제명(除名)해야
 닉네임 : 김민수  2015-07-09 20:24:17   조회: 9112   
국제연합(國際聯合)은 강제 징용(强制 徵用) 배상(賠償)안하는 일본(日本)을 제명(除名)해야



기망(欺罔)에 의해 등재한 강제징용시설(强制徵用施設) 세계유산 등재(登載) 취소(取消)해야



일본(日本)은 대한국 국민(大韓國 國民) 강제 징용(强制 徵用)을 사죄(謝罪), 배상(賠償)해야






http://blog.naver.com/msk7613










일본군국주의(日本軍國主義)는 2차 세계대전(二次 世界大戰) 중 전쟁 체제에서 인력 확보를 위해 많은 대한국 국민(大韓國 國民)을 강제 징용(强制 徵用)하였다. 1938년 4월 1일 일본은 국가총동원법(國家總動員法)을 공포하고 5월 5일부터 대한국(1897- )에서 이를 실시하였다. 일본은 또한 1939년 국가총동원법에 기초하여 전쟁에 필요한 군의 작전상 필요한 인적 자원을 강제적으로 취하는 국민징용령(國民徵用令)을 제정하였으며 한국인의 반발을 우려하여 지원형식의 노동력 징발을 추진하였다.이외에 학교졸업자사용제한령(學校卒業者使用制限令), 종업자고입제한령(從業者雇入制限令), 종업자이동방지령(從業者移動防止令) 등을 만들어 노동자들이 마음대로 직업을 선택하거나 바꾸지 못하도록 하였다. 1941년 12월 6일에는 노무조정령(勞務調整令)을 제정하였는데 이 법령은 일본이 필요한 노무를 확보하고 통제하기 위한 것이었다. 이에 따라 국가의 직접지배시책을 시행하여 징용(徵用)제도로서 전쟁 수행에 필요한 노동력의 부족을 보충하였다. 이러한 강제 동원을 위해 마을 단위까지 총동원연맹(總動員聯盟)을 만들었는데 이 조직의 총재는 일본군국주의(日本軍國主義) 총독(總督)이었다. 1943년 당시 대한국의 가구수는 487만 8,901호였고 이 총동원연맹에 소속된 사람은 457만 9,162명이었다. 일본군국주의(日本軍國主義) 총독(總督)은 이 총동원연맹(總動員聯盟)을 통해 물자를 징발하고 인적자원을 강제로 통제, 동원하는 강제 징용(强制 徵用)하였다.군함도(軍艦島) 등 일본(日本)의 강제 징용시설(强制徵用施設)에서 한국인이 본인 의사에 반해 가혹한 조건 아래 강제로 노역했다(일본의 속내는 무직자에게 근로 기회를 주었다)고 표현하였으나 불법,강제 뜻이 아니며 기망(欺罔deception)에 의한 세계유산 등재이므로 유네스코는 일본의 강제 징용시설(强制徵用施設) 세계유산 등재(登載)를 취소(取消)하여야 한다.







1942년 일본군국주의는 근로보국대(勤勞報國隊)를 창설하여 한국인 강제 동원의 초석을 다졌고, 1944년에는 국민징용령을 한국인에게도 확대 적용하여 강제적 징용을 실시하였다.전쟁을 위한 노동자로 강제로 징용된 이들은 사할린 섬,군함도(軍艦島) 등 일본(日本)의 강제 징용시설(强制徵用施設)에서 강제 노역(强制 勞役 forced labor)을 당하거나 군속으로 차출되어 일본이 침략한 동남아 지역의 군사 기지 건설이나 철도 공사에 동원되었다. 이 중 상당수가 임금없이 과중한 강제 노역(强制 勞役 forced labor)에 시달렸으며 결국 고국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전쟁 중 희생되었고 사할린의 징용된 대한국 국민들은 냉전의 시작으로 고향으로 돌아오지 못했다. 전투력 약화를 보충하기 위해 대한국 학생을 대상으로 징병을 실시하여 학도병이란 이름으로 전쟁에 동원하였다.1965년 한일 국교 정상화 당시 한국 정부에 따르면 노동자·군인·군속으로 강제 동원되었던 한국인 피해자(被害者)는 103만 2,684명이라고 하였다. 후에 알려지게 된 일본군 위안부 등이 포함되지 않아 실제는 이보다 훨씬 많은 794만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전쟁에 필요한 군의 작전상 필요한 인적 자원을 강제적으로 취하는 강제 징용(强制 徵用) 법적 배상(法的 賠償) 문제가 일본군 위안부(日本軍慰安婦) 피해자(被害者) 공식 사죄(公式 謝罪), 법적 배상(法的 賠償) 문제 등과 함께 한일 양국간 현안 중 하나이나 묵묵부답이므로 국제연합(國際聯合 UN)은 일본(日本)을 회원국 제명(除名)하여야 한다.일본 정부는 대한국 불법(不法) 침략(侵略)을 인정하고 대한국 국민(大韓國 國民)의 강제 징용(强制 徵用)을 공식 사죄(公式 謝罪), 법적 배상(法的 賠償)해야 한다.
2015-07-09 20:24:17
1.xxx.xxx.61


닉네임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번호
제 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115
  사적지(史蹟地) 광장 설치 금지하는 광장의 사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정해야   김민수   -   2016-07-11   10172
114
  제주특별자치도노인보호전문기관 사업안내   제주노보   -   2016-06-21   9923
113
  연기(燕岐)자치시 대전광역시 통합 회덕(懷德Hoideok)특별시 신설해야   김민수   -   2016-06-15   9688
112
  관공주취소란은 경범죄처벌법에 의거 6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과료의 형으로 처벌 한다”, 허위신고 또한 위계에의한 공무집행방해죄로 처벌될 수 있다   양영식   -   2016-06-10   9244
111
  이보다 더 장대하고 강렬할 순 없다, 월드뮤직그룹 '들소리'가 옵니다! 6.12(일) PM7:30   서귀포문화빳데리충전   -   2016-06-04   8261
110
  일러스트레이터 오우진 초대전, 신비한 매력의 "싸이렌 환타지" 6.11-30   서귀포문화빳데리충전   -   2016-06-04   8275
109
  “불청객의 관공서 주취소란, 112허위신고, 경찰 인력 낭비 그만”   양영식   -   2016-06-03   8115
108
  ○ 관공서 주취소란 더 이상은 안 됩니다 ○   고경표   -   2016-06-02   8068
107
  “가정폭력으로 인해 가정이 무너지면 우리 생명도 무너집니다   양영식   -   2016-06-01   7175
106
  “관공서 주취소란 이제는 그만”   조태문   -   2016-05-30   6259
105
  시대의 깊이   경일   -   2016-05-30   6180
104
  제주특별자치도노인보호전문기관 사업안내   제노보호   -   2016-05-26   6308
103
  “성숙한 시민의식으로112허위신고, 관공서 주취소란, 근절”   양영식   -   2016-05-26   6227
102
  ‘참좋은 세상 만들기’ 프로젝트 - ‘미래와 소통하는 창을 열다’   이소산     2016-05-25   6260
101
  비정상적인 관공서 주취소란, 이제는 비정상의 정상화해야 할 때   kibnox   -   2016-05-21   6220
100
  관공서 주취소란 반드시 없어져야   김성환   -   2016-05-21   6472
99
  112 허위신고 당신이 피해자가 될 수 있습니다.   임지범   -   2016-05-21   6614
98
  “112 허위신고, 그피해는 고스란히 내가족의 몫”   dudtlr2101   -   2016-05-20   6592
97
  중부학당(中部學堂),사포서(司圃署) 터 일본대사관 철거(撤去),영사관과 통합해야   김민수   -   2016-05-19   6055
96
  비정상의 정상화는 112허위신고 근절로부터   김재용   -   2016-05-15   6417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1 | 12 | 13 | 14 | 15 | 16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 109-1 2층  |  대표전화 : 064-725-3700  |  팩스 : 064-725-0036
등록번호 : 제주아-01029  |  등록일 : 2011년 5월 30일  |  사업자등록번호 616-27-96889  |  창간일 : 2011년 5월 31일
발행인 : 양인하  |  편집인 : 강민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민식
Copyright © 2011 제주레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leisuretimes@leisur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