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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음에 대한 잘못된 생각
 닉네임 : 그린맨  2018-08-17 15:41:19   조회: 2113   
죽음에 대한 잘못된 생각

역사 전반에 걸쳐,인간은 죽음이라는
어두운 전망 앞에서 당혹감과 염려를
감추지 못하였습니다.

그릇된 종교 사상, 널리 퍼진 관습,
뿌리 깊은 개인의 신앙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부추겨 왔습니다.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문제가 되는 것은,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삶을 즐길 수 있는
사람의 능력을 마비시킬 수 있으며 삶에
의미가 있다는 확신을 부정하게 만듭니다

대부분의 종교는 죽음에 대한 얼마의
널리 퍼진 잘못된 통념들을 조장한 책임이
있기에 특히 비난받아 마땅합니다.

[첫번째 잘못된 생각]

죽음은 삶의 자연스런 끝이라는 오해입니다“
죽음은, 우리의 삶의 필수 불가결한 일부”라고
「죽음―성장의 마지막 단계」
(Death―The Final Stage of Growth)라는
책에서는 말합니다.

이러한 믿음은 허무주의적인 철학을 조장하고
기회주의적으로 행동하게 만들었습니다
죽음은 참으로 삶의 자연스런 끝입니까?

생물학자인 캘빈 하레이는 인터뷰를 하는 도중에,
자신은 사람이 “죽도록 프로그래밍되어 있다”는
생각을 믿지 않는다고 말하였습니다.

면역학자인 윌리엄 클라크도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죽음과 삶에 대한 정의가 뗄려야 뗄 수 없는
연관 관계를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다.

또한 캘리포니아 공과 대학의 시모어 벤저도
생각에 잠겨 이렇게 말합니다.

노화를 시계라고 묘사하기보다는,
바뀔 희망을 걸 수 있는 시나리오라고
묘사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

인간의 설계에 대해 연구하는 과학자들은
당혹스러움을 금치 못합니다. 과학자들이
알아낸 바에 따르면, 우리는 70년 내지
80년을 사는 데 필요한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자원과 능력을 부여받았습니다.

[예를 들어] 과학자들은 인간의 뇌의
기억 용량이 엄청나다는 사실을 발견하였습니다.

한 연구가가 추산한 바에 의하면, 우리의 뇌는
“세계에서 가장 큰 도서관의 장서 수와 맞먹는,
약 2000만 권의 책을 가득 채울” 만한 정보를
수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람이 죽음에 대해 나타내는 반응이
얼마나 부자연스러운지도 한번 고려해 보십시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있어서,
아내나 남편이나 자녀의 죽음은 삶에서
가장 충격적인 경험이 될 수 있습니다.

흔히 사람의 감정 구조 전체가 깊이
사랑하는 사람이 죽고 난 후로도
오랫동안 큰 혼란에 빠집니다.

심지어 죽음이 인간에게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조차도,
자신의 죽음이 모든 것의 끝을 의미하게
된다는 생각은 받아들이기를 힘들어합니다.

죽음에 대한 사람들의 일반적인 반응과,
기억하고 배울 수 있는 인간의 놀라운
잠재력과, 영원에 대한 인간의 내적인
열망을 고려해 볼 때,

인간은 계속 살도록 만들어진 것이 분명합니다
실로 하느님께서는, 인간을 결국에 가서는
당연히 죽게 만드신 것이 아니라,
끝없이 계속 살 수 있는 전망을 갖게 만드셨습니다.

[두번째 잘못된 생각]

하느님께서는 사람들을 자신과 함께 있게 하기 위해
그들을 죽게 하여 데려가신다는 일반 기독교의
잘못된 교리중에 하나입니다

창조주는, 정말 인정 사정도 없이 가족을 끊어놓고
친구와 멀리하게 하고 자신의 필요에 의하여
사람들을 죽게하여 사람들을 하늘로 데려가는
그토록 잔인하신 하느님이란 말인가요?

만약 그렇다면 인격체인 우리가 마음에서
우러나서 이분을 숭배하고 찬양하고
기도할 수 있겠습니까?

성서에 나오는 하느님(여호와)은
절대로 그런 분이 아닙니다.

요한1서 4 장 8절에 따르면,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하느님께서 사랑을 가지고 계시다거나
하느님이 사랑이 많으시다고 말하지 않고,
하느님이 사랑 그 자체라고 말하였습니다

그리스도교국의 많은 종교는 창조주 하느님의
사랑의 성품과는 전혀 다르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선한 사람들만 그것도 예수를 잘 믿어야 천국가고

나머지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들과 악한 사람들은
지옥, 연옥, 림보라는 곳에 영혼이 가서 죽지도
못하고 영원히 고통을 겪게 된다는
끔찍한 주장을 합니다 이러한 교리는
창조주 하느님을 사랑도 없고 공의도 없는
무자비한 분으로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서는 죽은 사람이 의식이 없으며
마치 잠든 것과 같은 상태에 있다고 알려 줍니다.
(전도서 9 : 5, 10; 요한복음 11 : 11-14)

[세번째 잘못된 생각]

하느님께서는 어린아이들을 데려가셔서
천사가 되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하느님께서 어린아이를 그의 부모보다
더 필요로 하기라도 하듯이, 천사를 하나
더 만들기 위해 어린아이를 낚아채듯

부모와자신의 사랑과 정을 무시하고
하늘로 데려가실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하느님께서 어린이들을 데려가시는 것이 사실이라면,
그분은 사랑도 동정도 친절도 없는 이기적인
하느님 무정한 창조주가 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조금이나마 양식이 있는 사람도 용납하지 않을
상실의 아픔을 사랑의 하느님께서 겪게 하시겠습니까?

그러면 어린이들이 죽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성서가 제시하는 답의 일부가 전도서 9 : 11에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때와 예기치 못한 일이 그들 모두에게 닥[친다].”

때때로 죽음은 태어나지 않은 태아에게 닥치며,
그리하여 사산이 있게 됩니다. 그런가 하면,
열악한 환경 때문에 죽거나 자연재해 사고가 나거나
병들어 죽는 어린이들도 있습니다.

[네번째 잘못된 생각]

일부 사람들은 죽은 후에 지옥이나
연옥에 가서 고초를 받는다는 교리입니다

이 가르침은 논리에 맞는 성경적인 것입니까?

인간의 수명은 70년 내지 80년으로 제한되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평생 동안 심한 악을 행한 죄가 있다 해도,
영원한 고초가 그에 대한 공정한 처벌이 되겠습니까?

짧은 생애 중에 저지른 죄 때문에 영원히
고초를 주는 것은 몹시 불공정한 처사가 될 것입니다.

성서 전도서 3 장 19-20절은
“[짐승이] 죽듯이 [사람]도 죽으니,

그들 모두에게는 한 가지 영만 있[다].
모두가 한 곳으로 가니, 그들 모두가
흙에서 나서 그들 모두가 흙으로 돌아간다.”

사람은 죽을 때 흙으로―다시 말해서,
무존재의 상태로―돌아갑니다.

사람이 고초를 받으려면, 의식이 있어야 합니다.
죽은 사람에게는 생각도 감정도 의식도 없습니다

전도서 9 장 5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산 자들은 자기들이 죽을 것임을 의식하지만,
죽은 자들은 아무것도 의식하지 못하고
다시는 삯도 받지 못한다. 그들에 대한
기억이 잊혀졌기 때문이다.”

“아무 것도 의식하지 못”하는 죽은 사람이 어디에서든
고통을 겪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다섯번째 잘못된 생각]

죽음은 우리의 존재의 영구적인 끝을
의미한다고 주장하는 생각입니다.

우리는 죽을 때 더는 존재하지 않게 되지만,
그렇다고 해서 모든 것이 반드시 다 끝난 것은 아닙니다.

성서 요한복음 5 장 28-29절은 죽은자에 대한
부활의 희망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기념 무덤에 있는 모든 사람이
[예수]의 음성을 듣고 나올 시간이 오고 있[습니다].
선한 일을 행한 사람들은 생명의 부활에,
악한 일을 행한 사람들은 심판의 부활에 이를 것입니다.”

아주 조금 후면 하느님께서는 모든 악을 없애고
하느님의 통치를 받는 신세계 사회를 약속 하셨습니다

그 결과 지구 전역은 하느님을 섬기는
사람들이 함께 행복하게 사는 낙원이 될 것입니다.

성서에서 우리는 이러한 말씀을 읽게 됩니다.

요한 계시록 21 장 4절에는
하느님께서는 친히
그들과 함께 계실 것이다.

그분은 눈에서 모든 눈물을 닦아 주실 것이다.
그리고 더 이상 죽음이 없고, 애통과
부르짖음과 고통도 더는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죽음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갖고
삶의 참다운 희망을 갖게 되기 바랍니다
2018-08-17 15:41:19
124.xxx.xxx.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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