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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정한 평화와 안전
 닉네임 : 그린맨  2018-09-21 14:41:57   조회: 1700   
진정한 평화와 안전

스웨덴의 기업가이자 화학자인
‘알프레드 베른하르드 노벨’은

그의 인도주의적 노력으로 찬사를 받기도 하지만
“죽음의 상인”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그 이유는, 그가 다이너마이트를 발명하였으며,
일생 동안 치사적인 폭발물을 제조,
판매하여 부자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1896년에 ‘노벨’이 사망한 후
놀라운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그의 유언장을 보니 900만달러(한화로 약 117억원)의
기금을 조성한 다음 매년 거기에서 발생한 이자를
물리학, 화학, 의학, 문학, 평화 부문에서
괄목할 만한 업적을 남긴 사람에게 주도록
명시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노벨이 간절히 원한 것은 무엇입니까?

노벨은 무기의 살상력이 커질수록
전쟁이 일어날 가능성이 줄어들 것이라고
생각한 것 같습니다.

힘이 있으면 전쟁을 일으키는 것이
불가능해질 것“이라고 그는 썼습니다.

노벨의 생각에 따르면, 정상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 나라라면 멸망을
자초할 것이 뻔한 상황에서 교전을
일으키지는 않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지난 세기를 보면 무엇을 알 수 있습니까?
노벨이 사망한 지 20년도 채 되지 않아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 하였습니다.

이 전쟁에서는 기관총, 독가스,
화염 방사기, 탱크, 비행기, 잠수함 등
치사적인 신무기가 사용 되었습니다.

거의 1000만명이나 되는 군인이
사망하였고, 그 수의 배 이상이나 되는
군인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제1차 세계 대전에서 끔찍한
만행이 저질러지면서 평화에 대한 관심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게 되었습니다.

이것을 계기로 국제 연맹이 결성되었습니다.
국제 연맹의 결성에 주도적인 역할을 한
미국 대통령 우드로 윌슨은
1919년에 노벨 평화상을 탔습니다.

하지만 1939년에 제2차 세계 대전이
발발하면서, 전쟁이 영원히 종식될 것이라는
희망은 완전히 사라져 버렸습니다.

제2차 세계 대전은 여러 가지 면에서
제1차 세계 대전보다 훨씬 더 끔찍했습니다.

노벨이 사망한 후 1세기가 지나면서
양차 세계 대전 뿐 아니라 수없이 많은
국지전도 벌어졌습니다. 그러는 동안
무기가 급증하였고, 그러한 무기 중 어떤 것들은
훨씬 더 큰 파괴력을 지니게 되었습니다.

노벨이 사망한 이래로 수십 년 동안 주축을
이루던 병기 중 몇 가지를 살펴 봅시다

[소형 무기와 경화기]

여기에는 권총, 소총, 수류탄, 기관총,
박격포와 그 밖의 휴대용 병기가 포함됩니다.

최근에 일어난 전쟁에서 발생한
사상자의 최고 90퍼센트는 소형 무기와
경화기로 인한 것이었습니다.

1990년대에만도 그러한 병기로 인해
400만명 이상이 죽임을 당하였습니다.

이라크 전쟁, 아프카니스탄 전쟁,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잦은 충돌에서
빚어진 수많은 사망자들은 모두 경화기를
통한 사상자 들이었습니다.

더욱 심각한 것은 [핵무기 개발]입니다

핵무기가 발명되면서 사상 최초로,
군인들 사이에 사소한 충돌 한 번 없이
도시 전체가 순식간에 쑥밭이 된다는 것입니다

예를들어,

1945년에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자 폭탄이
투하됨으로 그 두 도시가 끔찍하게
파괴된 일을 생각해 보십시오.

어떤 사람들은 매우 강한 섬광이 번쩍이면서
시력을 상실하였습니다. 또한 방사능에 노출되어
심각한 손상을 입은 사람들과 핵무기로인한
불과 열 때문에 목숨을 잃은 수많은 사람들이
있으며 일본 두 도시에서 죽은 수를 합치면
약 30만명에 이릅니다

그 후유증은 73년이 지난 지금도
고통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량 살상 무기 때문에 전쟁을
자제하게 될 것이라는 노벨의 생각은
빗나갔음이 드러났습니다.

지금 세계 여러나라는 군대와 최 첨단
무기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강대국들은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으면서
세계 평화를 위한 디딤돌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강대국들은 다른 나라들이 핵무기를
보유하지 못하게 군사력과 경제력으로 차단
하고 있으면서 세계 평화를 위한 목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핵무기를 보유하지 못한
나라들은 핵무기를 보유하여 힘으로 강대국을
상대하는 힘을 기르려고 합니다

중도의 이란과 한반도의 북한이 그 예가됩니다

그러나 나라들이 진정으로 평화를 원하고
세계평화가 이 지구상에 이루어 지려면
다음 세가지 분야가 해결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첫 번째)
사람들의 견해와 행동에
근본적인 변화가 일어나야 하며,

(두 번째)
단일 정부 아래 모든 나라가
연합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세 번째)
모든 군사 무기를 제거하고
군인 없는 나라가 되어야 합니다

성경은 평화가 이룩될 때를 예언하지만
사람에 의해서 오는 것이 아니라 인간과 땅을
창조하신 창조주에 의하여 올것을 예언합니다

시편 46 : 9 예언의 말씀은
“,,,온땅에서 전쟁을 그치게 하신다,,,” 라고
분명하고도 확신있게 예언하고 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이 일을 어떻게 이루실 것입니까?

[다니엘 2 : 44절은]

이땅에서 전쟁을 일으키는 모든 나라들을
하늘에 설립된 하느님의 왕국이 제거하고
온땅에 영원한 평화를 가져올 하늘왕국이
지구 전체에 평화를 약속하고 있습니다

[이사야는 2 : 4 절]에서는
“다시는 전쟁을 배워 익히지 않을것”
이라고 전쟁없는 평화의 세상을 예언합니다.

성경의 예언들이 성취되어 지구
온땅에 참다운 평화가 이루지는 날
생존하여 행복하게 삶을 살게되기
바랍니다, 그날은 가까웠습니다
2018-09-21 14:41:57
124.xxx.xxx.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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