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RSS

2021.1.21 목 23:17
제주레저신문
제주 여행시 불편했던 점, 좋았던 점, 제주레저신문에 바라는 말, 기사 제보 등 어떤 내용이든 자유롭게 적어주세요.
최대한 지면에 반영하겠습니다.
단, 인신공격, 음란물 등은 통보없이 삭제됩니다.
 동양의 크리스마스
 닉네임 : 그린맨  2020-12-20 15:46:24   조회: 21   
동양의 크리스마스

그리스도교국이 아닌 아시아의
대부분의 나라에서 예수를 믿든지 믿지 않든지,
경제가 잘 돌아가든지 안돌아가든지
크리스마스 만큼은 하나가 된 축제입니다

크리스마스가 그리스도교와는 크게 관련도 없는
동양에서 널리 퍼져 있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한국 서울은 코로나19의 영향을 받아도
시청앞 광장과 광화문과 명동 그리고
잠실의 롯데월드와 강남의 테헤란로는
울긋불긋 불빛으로 화려합니다

2016년통계는
한국은 국민의 약29.3퍼센트만이
그리스도인이라고 공언합니다.
(천주교, 개신교 통합통계)

홍콩은 약7.9퍼센트, 타이완은 약7.4퍼센트,
일본은 단지 약1.2퍼센트 라고 합니다

그럼에도 크리스마스 열기는 서방을
앞지르며 들뜬 분위기 입니다

홍콩의 경우, 인구의 대다수가 불교나
도교 신자인데도, 그곳의 크리스마스는
화려하기로 유명합니다.

인구의 약0.1퍼센트만이 그리스도인이라고
공언하는 중국에서조차, 크리스마스는
빠른 속도로 대중화되고 있습니다.

아시아에서 크리스마스를 그토록 널리
축하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아시아에는 크리스마스의 산타클로스를
연상시키는 오래 된 신앙이 있었습니다.

바로 조왕신에 대한 한국의 민간 신앙인데,
중국과 일본에도 유사한 신앙이 있습니다

조왕신은 부엌을 맡은 신, 즉 고대 한국의
불의 신으로 숭배받고 있었습니다

옛날에 한국 사람들은 불씨를 꺼뜨리는 일이
없도록 숯불을 조심히 다루었습니다

사람들은, 불의신(조왕신)이 1년 동안
집안 식구들의 행실을 지켜 본 다음,
부엌의 아궁이와 굴뚝을 통해
하늘로 올라간다고 믿었습니다.

조왕신은 각 사람의 행실에 일치한
상 과 벌을 가지고, 그 해 마지막 날에
굴뚝과 아궁이를 통해 돌아온자고 믿었습니다

그 신이 돌아오는 날, 가족들은 부엌을
비롯하여 집안 구석구석에 촛불이나
등잔불을 켜 놓고 있었습니다

이와 같은 사실과 크리스마스 사이에는
유사한 점들이 있지 않습니까?

굴뚝, 촛불, 선물 주는 일, 양말,
붉은색 옷을 입은 노인, 날짜 등입니다.

크리스마스가 한국에 처음 소개될 무렵에는
이미 조왕신에 대한 신앙이 거의 퇴색되었습니다

오늘날 한국 사람들과 일본 사람들
그리고 중국 사람들 대부분은
그러한 신앙이 있었는지조차 모릅니다.

일부 나라와 상업계는 경제적인 이윤을 위하여
크리스마스를 축일을 이용하였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오늘날 아시아의
크리스마스의 내면을 보여 줍니다.

크리스마스 특수 시장을 겨냥하여
신상품을 개발하고, 한여름부터
상품판매를 위한 광고 제작에 들어갑니다.

이밖에도 코로나가 없던 시대에는
도시는 교통 체증에 시달립니다.

호텔, 상가, 음식점, 유흥가들은 넘치는
손님들로 발 디딜 틈이 없고,
곳곳에서 흥청대며 고성방가를 하며
밤을 새웁니다

참으로 세상과 종교는 점점 이기적이 되고
물질화 되어 감으로 예수께서 지상에 오신
목적과는 어울리지 않는 물질과 부도덕으로
물들어 가고 있습니다

골로새서 2 장 8 절에 교훈은 이러합니다

“아무도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여러분을
사로잡지 못하게 조심하십시오
그것들은 사람의 전통과 세상의
초보적인 것들에서 나온 것이며
그리스도에게서 나온 것이 아닙니다”

성경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알게되어
크리스마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참
다운 축하가 무엇인지 조사해 보기 바랍니다

kwo0804@naver.com
2020-12-20 15:46:24
124.xxx.xxx.60


닉네임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번호
제 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413
  구인합니다 (재택근무알바)   복이   -   2021-01-21   0
412
  시대의 표징들의 의미   그린맨   -   2021-01-13   14
411
  사람은 귀중한 존재   그린맨   -   2021-01-05   19
410
  성희롱과 성추행 이란?   그린맨   -   2021-01-01   17
409
  헬로우드림시작방법   수시스터즈멘토   -   2020-12-30   19
408
  임산부부업 시작하세요<하루3시간~4시간>   임산부   -   2020-12-30   22
407
  주부부업 믿을수있는회사 여기에요   직장인   -   2020-12-30   16
406
  재택부업 남는시간 3시간만해도 생활비 벌어요   샤샤   -   2020-12-30   17
405
  직장인아르바이트,직장인재택근무,직장인투잡<자유시간활용>   이수미   -   2020-12-30   15
404
  “세 명의 동방 박사”   그린맨   -   2020-12-25   16
403
  크리스마스와 상업주의   그린맨   -   2020-12-24   18
402
  출퇴근없는 인터넷부업/알바 자유근무   향이0   -   2020-12-23   21
401
  글쓰기 타이핑알바 부업 하실분~고수익가능   주)드림   -   2020-12-23   18
400
  동양의 크리스마스   그린맨   -   2020-12-20   21
399
  산타클로스   그린맨   -   2020-12-15   25
398
  크리스마스에 대하여   그린맨   -   2020-12-11   33
397
  팬데믹 피로 어떻게 대처할 수 있는가?   그린맨   -   2020-12-05   27
396
  구인합니다 (재택근무알바)   주)드림   -   2020-12-02   35
395
  삶이 힘겨울 때   그린맨   -   2020-11-26   66
394
  코로나19 와 종교생활   그린맨   -   2020-11-03   83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 109-1 2층  |  대표전화 : 064-725-3700  |  팩스 : 064-725-0036
등록번호 : 제주아-01029  |  등록일 : 2011년 5월 30일  |  사업자등록번호 616-27-96889  |  창간일 : 2011년 5월 31일
발행인 : 양인하  |  편집인 : 강민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민식
Copyright © 2011 제주레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leisuretimes@leisur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