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RSS

2023.9.21 목 15:04
제주레저신문
제주 여행시 불편했던 점, 좋았던 점, 제주레저신문에 바라는 말, 기사 제보 등 어떤 내용이든 자유롭게 적어주세요.
최대한 지면에 반영하겠습니다.
단, 인신공격, 음란물 등은 통보없이 삭제됩니다.
 아시아의 크리스마스
 닉네임 : 그린맨  2022-12-13 09:46:24   조회: 363   
아시아의 크리스마스

그리스도교 보다는 불교 유교나 기타
종교들이 대부분은 차지한 아시아에서도
예수를 믿든지 믿지 않든지, 크리스마스
분위는 연말이 되면서 여전한 것 같다

크리스마스가 아시아에서 널리 퍼져
있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2016년통계는 한국은 국민의 약29.3%
만이 그리스도인이라고 공언합니다.
(천주교, 개인교 통합 통계)

이 수자는 해마다 인구비율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교회가 대형화 되고 있으며
기독교인들은 점점 줄어들고 있으나
크리스마스 분위기는 여전합니다

홍콩은 약7.9퍼센트, 타이완은 약7.4퍼센트,
일본은 단지 약1.2퍼센트 라고 합니다

홍콩의 경우, 인구의 대다수가 불교나
도교 신자인데도, 그곳의 크리스마스는
화려하기로 유명합니다.

인구의 약0.1퍼센트만이 그리스도인이라고
공언하는 중국에서조차, 크리스마스는
빠른 속도로 대중화되고 있습니다.

아시아에서 크리스마스를 그토록 널리
축하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아시아에는 크리스마스의 산타클로스를
연상시키는 오래 된 신앙이 있었습니다.

바로 조왕신에 대한 한국의 민간 신앙인데,
중국과 일본에도 유사한 신앙이 있습니다

조왕신은 부엌을 맡은 신, 즉 고대
한국의 불의 신으로 숭배받고 있었습니다

옛날에 한국 사람들은 불씨를 꺼뜨리는
일이 없도록 숯불을 조심히 다루었습니다

사람들은, 불의신(조왕신)이 1년 동안
집안 식구들의 행실을 지켜 본 다음,
부엌의 아궁이와 굴뚝을 통해
하늘로 올라간다고 믿었습니다.

조왕신은 각 사람의 행실에 일치한
상 과 벌을 가지고, 그 해 마지막 날에
굴뚝과 아궁이를 통해 돌아온자고 믿었습니다

그 신이 돌아오는 날, 가족들은 부엌을
비롯하여 집안 구석구석에 촛불이나
등잔불을 켜 놓고 있었습니다

이와 같은 사실과 크리스마스 사이에는
유사한 점들이 있지 않습니까?

굴뚝, 촛불, 선물 주는 일, 양말,
붉은색 옷을 입은 노인, 날짜 등입니다.

크리스마스가 한국에 처음 소개될 무렵에는
조왕신에 대한 신앙이 거의 퇴색되었습니다

오늘날 한국 사람들과 일본 사람들
그리고 중국 사람들 대부분은
그러한 신앙이 있었는지조차 모릅니다.

일부 나라와 상업계는 경제적인 이윤을 위하여
크리스마스 축일을 이용하였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오늘날 아시아의
크리스마스의 내면을 보여 줍니다.

크리스마스 특수 시장을 겨냥하여
신상품을 개발하고, 한여름부터
상품판매를 위한 광고 제작에 들어갑니다.

코로나와 이태원 참사 때문에 잠시
주춤한 것 같지만 크리스마스 연말
분위기는 여전한 것 같다

물질만능주의에 종교는 타락하고
심지어 기독교라는 이름을 가진 종교도
물질 만능주의에 영향을 받도 있다

골로새서 2 장 8 절에 교훈은 이러합니다

“아무도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여러분을
사로잡지 못하게 조심하십시오
그것들은 사람의 전통과 세상의
초보적인 것들에서 나온 것이며
그리스도에게서 나온 것이 아닙니다”

전세계의 기독교라는 종교들이
나라에 따라, 또는 나라안에서도 분열
되어 있으며 종교 축일들을 상업주의로
물들어가는 현실을 뚜렸이 보고있습니다

참종교와 거짓종교의 분명한
차이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kwo0804@naver.com
2022-12-13 09:46:24
124.xxx.xxx.133


닉네임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번호
제 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504
  아마겟돈이란 무엇인가?   그린맨   -   2023-04-06   88
503
  정신과 마음의 건강   그린맨   -   2023-03-29   81
502
  우울함과 슬픈감정을 인내함   그린맨   -   2023-03-17   144
501
  [제주특별자치도노인보호전문기관]노인학대, 신고해주세요!   제주특별자치도노인보     2023-03-17   157
500
  고난은 언제 끝날 것인가?   그린맨   -   2023-03-02   175
499
  지구 종말 시계   그린맨   -   2023-02-23   158
498
  고물가시대 평생부업 투잡 하실분   화우   -   2023-02-16   164
497
  재택근무 투잡 하실분(누구나가능)   화우   -   2023-02-16   163
496
  기상이변의 이유   그린맨   -   2023-02-09   272
495
  [제주특별자치도노인보호전문기관]노인학대, 신고해주세요!   제주특별자치도노인보     2023-02-09   233
494
  오컬트(occult)란 무엇인가?   그린맨   -   2023-01-30   192
493
  희망을 갖고 사는 삶   그린맨   -   2023-01-21   335
492
  토토사이트   토토사이트     2023-01-18   252
491
  토토사이트   한국 토토사이트     2023-01-18   252
490
  토토사이트   한국 토토사이트     2023-01-17   267
489
  한국 토토사이트   한국 토토사이트     2023-01-16   224
488
  토토사이트 한국 토토사이트   한국 토토사이트     2023-01-13   252
487
  토토사이트   한국 토토사이트     2023-01-12   249
486
  불안과 혼란의 시대   그린맨   -   2023-01-12   233
485
  안녕하세요 한국토토 입니다. https://mtkortoto.com/   한국 토토사이트     2023-01-11   251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 109-1 2층  |  대표전화 : 064-725-3700  |  팩스 : 064-725-0036
등록번호 : 제주아-01029  |  등록일 : 2011년 5월 30일  |  사업자등록번호 616-27-96889  |  창간일 : 2011년 5월 31일
발행인 : 양인하  |  편집인 : 강민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민식
Copyright © 2011 제주레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leisuretimes@leisur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