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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골프, 새로운 빅버사 시리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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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2.17  12:2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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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캘러웨이골프 빅버사 시리즈.

캘러웨이골프는 1991년에 빅버사를 출시해 골퍼들에게 엄청난 비거리를 선물한 바 있다. 혁신으로 불리어진 빅버사로 드라이버 역사를 새로 썼던 캘러웨이골프는 다시 새로운 시리즈로 출시한다.

빅버사 알파 드라이버는 혁신적인 무게중심 조절기능을 제공한다. 세계 최초로 양쪽 끝의 무게가 다른 12g의 그래비티 코어 기술(Gravity Core Technology)을 적용했다. 헤드 중앙에 삽입하는 그래비티 코어로 무게 중심의 높이를 변경해 별도의 탄도와 런칭 컨디션의 변화 없이 스핀 양을 조절할 수 있다.

안정적인 탄도를 유지한 채 볼을 멀리 보내고 싶다면 바의 무거운 부분이 크라운 방향으로 오도록 삽입하면 되고, 이와 반대로 삽입하면 높은 탄도의 볼로 멀리 공략할 수 있다. 또한 헤드의 좌우에 위치한 뉴 옵티피트(힐 7g, 토우 1g)와 추가 웨이트(3g, 5g)로 더욱 섬세하게 구질을 설정할 수 있다.

빅버사 드라이버는 티타늄보다 가볍지만 더욱 강한 혁신소재 '포지드 컴포지트'로 크라운을 만들어 여유무게를 최대로 확보했고, 그 여유 무게를 활용해 APW(어드저스터블 페리미터 웨이팅)을 구현한다. 어드저스터블 페리미터 웨이트를 슬라이딩 바를 따라 움직이는 것만으로 골퍼가 원하는 7가지의 다양한 구질을 조절할 수 있다. 슬라이스 구질은 웨이트 추를 힐 측으로, 훅 구질은 토우 측으로 설정하면 불안정한 구질을 방지해 볼의 직진성을 높일 수 있다. 여기에 어드저스터블 호젤이 4가지의 로프트각과 2가지의 라이각을 제공해 최적의 탄도와 구질 설정을 가능하게 한다.

빅버사 드라이버 커버에는 만유인력의 법칙을 상징하는 떨어지는 사과 이미지가 새겨져 있다. 드라이버의 최대 덕목인 비거리 증대를 위해선 물리학이 근간이 돼야 하고, 물리학 이론이 가장 다양하게 적용된 제품이 빅버사이기 떄문에 '아이작 뉴튼 경'이 캐릭터 마케팅에 활용되고 있다.

빅버사 시리즈는 빅버사 드라이버와 빅버사 알파 드라이버, 그리고 빅버사 페어웨이 우드로 구성돼 있다. 빅버사 드라이버 63만원, 알파 드라이버 73만원, 페어웨이 우드 43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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