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RSS

2023.9.21 목 15:04
제주레저신문
레저골프
캘러웨이골프, 레가시 플래티넘 볼 출시
제주레저신문  |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9.22  09:25: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캘러웨이골프는 부드러움과 비거리를 동시에 만족시켜주는 레가시 플래티넘(Legacy Platinum) 볼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레가시’는 2009년 아시아 골퍼를 위해 탄생한 캘러웨이골프의 프리미엄 브랜드이며, 레가시 플래티넘 볼은 레가시의 명성을 잇고자 출시된 수퍼 프리미엄급 볼이다.

레가시 플래티넘 볼은 4피스로, 사이즈를 크게 설계한 코어와 3개의 커버로 디자인됐다. 고탄성인 소프트 폴리부타디엔 소재의 빅사이즈 코어가 볼의 중심부에 위치해 있으며, 부드러운 아이오노머 커버 3겹이 코어를 감싸고 있다.

특히 레가시 플래티넘 볼의 컴프레션은 69로, 프로선수들이 사용하는 볼이 평균 100임을 감안하면 약 30% 가량 부드럽게 설계됐다. 일반적으로 컴프레션이 낮은 볼은 부드러운 타구감을 제공하지만 볼의 스피드가 느려져 비거리 손실이 발생한다. 그러나 레가시 플래티넘 볼은 부드러운 타구감은 물론 볼의 초속까지 증가시켜 비거리를 향상시킨다. 최적의 퍼포먼스를 위해서는 일반적인 스윙스피드 또는 비교적 느린 스윙스피드를 가진 골퍼(스윙스피드 42m/s(93마일))에게 안성맞춤이다.

여기에 캘러웨이골프의 특허기술인 ‘육각딤플’이 적용되어 더욱 강력한 비거리를 자랑한다. 딤플이 볼 표면을 100% 커버해 볼의 상승력은 높이고 공기저항은 최소화하여 볼이 탄도의 최고 정점에 도달한 이후 하강할 때 체공시간을 좀더 연장시켜주기 때문이다.

레가시 플래티넘 볼 색상은 화이트 펄(White Pearl)과 옐로우 펄(Yellow Pearl) 2종으로 만나볼 수 있다. 플레이어 넘버는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1~4번 대신 11∙33∙55∙77번으로 인쇄하여 제품의 특별함을 나타냈다. 또한 제품 출시 기념으로 구매 고객 중 선착순 1천명에게는 고급 파우치가 무료 제공된다.

캘러웨이골프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부드러운 타구감의 볼은 스피드가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레가시 플래티넘 볼은 이런 통념을 뛰어넘은 볼”이라며 “캘러웨이골프만의 기술로 부드러운 타구감은 물론 창공을 가르는 볼 비행, 그리고 놀라운 비거리로 혁신적인 퍼포먼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레저신문이 창간 10주년을 맞았습니다. 다가올 10년을 위한 후원금을 받습니다.
신한 110-339-299784. 강민식 제주레저신문]
제주레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제주신화월드, JDC와 ‘드림위드 페스티벌’
2
중국 현지에서 제주관광 홍보
3
청년 취업사진 촬영 서비스 시작
4
반려동물 동반 여행 상품 출시
5
오영종 ‘제주혼색: 섬의 시간이 색에 섞일 때’
6
마사회 제주본부 독거노인에 식료품 꾸러미
7
‘우찾사’ 2차 참여자 모집
8
제주 모바일 선수카드 오픈
9
일본 세븐센스, 세븐스타파트너스와 MOU
10
제주올레 길-산티아고 순례길 맞손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 109-1 2층  |  대표전화 : 064-725-3700  |  팩스 : 064-725-0036
등록번호 : 제주아-01029  |  등록일 : 2011년 5월 30일  |  사업자등록번호 616-27-96889  |  창간일 : 2011년 5월 31일
발행인 : 양인하  |  편집인 : 강민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민식
Copyright © 2011 제주레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leisuretimes@leisur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