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RSS

2023.5.25 목 23:32
제주레저신문
레저해양레저
도두항에 마리나 들어선다고급해양레저 위해서는 인프라 확충 절실
현길수 기자  |  hyun15@leisuretime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1.12.19  19:02: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요트산업을 중심으로 한 해양관광 활성화를 위해 김녕항에 이어 도두항에도 공공마리나가 개발된다.
그동안 제주도에서는 사업비 25억원을 투자하여, 김녕항에 공공마리나 15척 계류시설, 클럽하우스 1개소를 시설하고 있다.

   
▲ 마리나 항만 기본 계획

 이어서 2012년부터는 도두항에 사업비 20억원을 투자하여 공공요트 계류시설과 요트수리시설, 부대시설을 조성할 계획으로 현재 설계용역 중이며, 1월 주민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주는 지정학적으로 동북아시아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어 크루즈급 요트기항지로서 최적의 여건을 갖추고 있다.
 또한, 국민소득 2만달러 시대를 맞아 해양레저・관광 수요가 급증하면서 요트산업이 블루오션으로 부상하고 있지만 제주의 인프라는 열악한 실정이다.

 앞으로, 제주도에서는 김녕, 도두항에 공공 마리나항을 2013년까지 완료하고 강정, 중문, 이호항 복합 마리나항 개발이 완료되면 새로운 동북아시아의 요트 중간기항지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현길수 기자  hyun15@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레저신문이 창간 10주년을 맞았습니다. 다가올 10년을 위한 후원금을 받습니다.
신한 110-339-299784. 강민식 제주레저신문]
현길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노래하는 경찰 '제주 폴밴드'
2
존셈봉사회 빵 만들기
3
‘구인·구직 만남의 날’개최
4
제16회 제주해비치아트페스티벌
5
제18회 한글서예묵연회 회원전
6
제주유나이티드는 '직관'
7
오영훈 지사, 한덕수 총리 만나
8
구제역 유입을 차단하라
9
중국 청두에서 제주관광설명회
10
건협, 난치성질환 가족 지원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 109-1 2층  |  대표전화 : 064-725-3700  |  팩스 : 064-725-0036
등록번호 : 제주아-01029  |  등록일 : 2011년 5월 30일  |  사업자등록번호 616-27-96889  |  창간일 : 2011년 5월 31일
발행인 : 양인하  |  편집인 : 강민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민식
Copyright © 2011 제주레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leisuretimes@leisur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