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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레저신문
종합
북경현대자동차 인센티브투어 제주로 오다2011년 한해, 바오젠을 필두로 인센티트투어 호황
현길수 기자  |  hyun15@leisure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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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12.26  17: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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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북경 현대자동차 현지 직원 100명이 26일 오후 2시 20분 제주에 2박3일 일정으로 제주를 방문했다.
제주국제공황에서는 투어단을 위한 기념촬영회와 환영행사가 있었다.

   
▲ 중국 북경 현대자동차 인센티브투어단

 투어단은 첫날 성산일출봉을 비롯한 관광지와 난타공연을 관람하며, 둘째날은 코끼리쇼, 김녕미로공원 등 을 둘러볼 계획이다.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인 해비치 호텔에서 숙박하고, 28일 다음 여행지인 서울로 떠난다.

 한편, 지난 추석 연휴를 기점으로 중국 바오젠그룹 인센티브관광단이 제주를 찾았다.

 1만 명이 넘는 규모의 관광단이 한꺼번에 제주와 서울을 찾아 국내 언론에도 큰 반향을 일으켰으며, 이를 계기로 제주시내에는 ‘바오젠 길’이 생겨났고 ‘인센티브 관광’이 높은 부가가치를 지닌다는 인식도 국내에 널리 확산되었다.

 뒤이어 웅진코웨이 중국법인 인센티브투어단이 9월 26일부터 4박 5일 일정으로 제주도를 방문했다.
 제주도는 앞으로 대규모 기업인센티브 투어단이 방문 할 경우 특화 거리 지정, 방문기간동안 해당기업 주간을 설정을 비롯한 다양한 환영 이벤트를 통하여 적극적인 행정지원과 적극적 홍보를 진행했다.
 

현길수 기자  hyun15@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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