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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명의 여자들이 펼치는 '이음전 - 세 번째 이야기'서양화, 동양화, 조소 등 다양한 작품 전시
김지은 기자  |  jieun@leisure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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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1.11  10:5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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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음전 - 세 번째 이야기'가 제주도 문예회관 제 2전시실에서 오는 15일부터 7일간 열린다. 

   
▲ 송주희작 2010.05.28 45x30cm 캔버스 위에 혼합재료
 이번 전시회는 '마음이 통하는 사람들의 인연' 이란 주제로 송주희, 박보경 등 7명의 여성 작가들이 참여해 '2010.05.28', '사랑하는 법을 배우다', '두드리다' 등 서양화, 동양화, 조소, 시각 디자인 등 총 21점 작품을 내건다.

 '이음'은 지역 사회의 문화 예술의 창달을 도모하고 타지역과의 정보교환을 통해 미술의 발전과 회원 상호간의 친목을 목적으로 활동하는 그룹이다.
2009년 창립됐고 여성작가7명으로 구성돼있다.

   
▲ 송주희
 송주희씨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미술 작품은 이해하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편견을 깨고, 일상생활에서 삶을 표현하는 방법 중 하나라는 것을 관람객에게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전시회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 관람할 수 있다.

 찾아가는 길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이도1동 852(dmaps.kr/5iy2)

김지은 기자  jieun@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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