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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4.21  21: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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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강정국제평화영화제
23일부터 26일까지 서귀포성당을 비롯해 강정마을회관, 강정평화센터, 성프란치스코평화센터, 서귀포성당, 강정의례회관, 삼거리극장, 강정천야외극장 등에서 열린다. 영화제 캐치 프레이즈는 ‘모다들엉, 평화’개막식은 23일 오후 6시 송산동 서귀포성당이다. 개막작은 세월호 참사를 다룬 다큐멘터리 <업사이드 다운>이다. 서귀포성당외에도 강정마을회관, 강정평화센터, 성프란치스코평화센터, 서귀포성당, 강정의례회관, 삼거리극장, 강정천야외극장 등에서 상영한다. 영화는 <귀향> <레드마리아> <지슬> <니가 필요해> <시티즌 포> <카미카제 특공대원의 증언> <구럼비-바람이 분다> <열일곱살의 버킷리스트> <소녀이야기> <불안한 외출> <그리고 싶은 것> <다섯 대의 부서진 카메라> 등 10개국 34편이다. 당초 개막식은 서귀포예술의전당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그러나 ‘정치적 편향성' 이유로 서귀포시가 대관을 불허했다. 영화 상영 시간 등 자세한 사항은 영화제 홈페이지에서 알 수 있다.

   
 

K리그 클래식 제주-성남
23일 오후 2시 제주월드컵경기장. 제주는 이번 경기 승리를 거두면 2위까지도 올라갈 수 있다. 성남전에 특히 강한 이근호를 주목하자. 2012년 성남전에서 생애 첫 해트트릭을 기록한바 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제주월드컵경기장 일대에서 제주유나이티드와 함께하는 2016 제주ICT 정보문화 페스티벌이 열린다. 제주캐릭터 모두모두 모여라, 캐릭터와 함께하는 여러 가지 체험, 3D프린터로 화분만들기, 로봇댄스공연과 로봇축구경기 등 체험행사와 규보로봇대회(사전접수), 에어로켓대회(현장접수), 사생대회(현장접수) 등 경진대회가 진행된다. 경기 후에는 권순형 팬 사인회도 있다.

   
 

일본 죠몽[繩文]시대 유물
국립제주박물관은 현재 진행하고 있는 <제주 고산리, 신석기시대를 열다> 전시와 관련해 일본 죠몽 초창기 단계의 석기와 토기 등 56점을 일본 시즈오카현[靜岡縣] 누마즈시[沼津市] 문화재센터와 지바현[千葉縣] 국립역사민속박물관에서 빌려왔다. 이 유물은 신석기시대 초기 동아시아 석기제작 전통에 대한 좋은 비교 자료이며 제주 고산리유적과 비교할 수 있다. <제주 고산리, 신석기시대를 열다> 전시회를 다녀왔더라도 또 가봐야 할 자료이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박시백 특강
23일 오후2시 김만덕기념관 1층 만덕홀. 박 화백은 한립읍 금악리 출신으로 오현고, 고려대를 졸업했다. 대학 재학 시 학생운동을 하면서 총학생회 신문에 만화를 그리기 시작했다. 대학 4학년 때인 1988년, 광주 미국문화원 점거농성 사건에 참여했다. 현재 탤런트로 활동하고 있는 안내상이 자수하면서 같이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다. 1996년 한겨레신문 시사만화가로 데뷔해 2001년 4월까지 박시백의 그림세상을 연재했다. 2014년부터 '조선왕조실록'을 교양역사만화로 펴내는 일에 착수해 2014년까지 10년에 걸쳐 총 20권 분량으로 완간했다. 이 책은 초등학생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역사 대중화에 큰 역할을 담당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번 특강에서는 ‘조선후기 왕들’ 주제로 조선왕조실록의 왕들을 중심으로 김만덕이 생활했던 조선후기 사회상을 살펴본다.

   
 

제15회 제주국제울트라마라톤대회
23일부터 24일까지 제주도 일원에서 펼쳐진다. 대회 종목은 모두 4개로 도로경기 부문은 200km, 100km, 50km이며 트레일런은 80km이다. 도로경기 200km, 100km, 50km 종목 출발은 23일 오전 6시 제주탑동공원이다. 골인 지점은 종목별로 다르다. 200km는 제주도를 일주해 제주탑동동원으로 돌아오는 코스다. 100km와 80km 트레일런은 서귀포 월드컵경기장으로 골인한다. 80km 트레일런은 한라산을 횡단하는 코스이다. 도로경기 50Km 골인지점은 차귀도이다. 무작정 뛰는 사람이 있다면 이 대회 참가자이다. 지난해 완주자 박현자 씨의 후기도 읽어보자.

   
 

제주의 옛 삶과 민요
국립제주박물관의 프로그램은 대부분 ‘영양가’가 있다. 23일 오후 6시에는 토요박물관 산책으로 인문학 강연이 펼쳐진다. 강사는 최상일 전 MBC 라디오 PD. 최상일 PD는 MBC 라디오 프로그램 ‘한국민요대전(1989)’과 ‘우리의 소리를 찾아서(1991)’로 잘 알려졌다. 제주도를 시작으로 전국 방방곡곡을 돌아다니며 이 땅에서 사라져가는 수많은 토속민요(구전민요)를 찾아다니면서 채록(採錄)해 <한국민요대전(1990, CD 103장, 해설집 9권)>을 발간했고, <우리의 소리를 찾아서 1·2(돌베개, 2002)>와 산촌생활의 역사를 기록한 <백두대간 민속기행 1·2(MBC프로덕션, 2009)>을 펴냈다. 이번 강연에서 제주도의 풍부하고 이색적인 토속민요를 통해 사라져가는 제주의 전통 생활상을 살펴보는 시간을 갖는다. 15세 이상 입장 가능하며 선착순 무료이다.

   
 

제21회 한라산 청정고사리축제
23일과 24일 이틀간 국가태풍센터 서측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에서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고사리꺾기, 고사리 음식만들기, 고사리길 걷기, 승마, 동물농장, 어린이 공예 등을 준비했다. 올해는 프로그램별로 소정의 체험료를 받아 전액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한다. 어린이영화관, 고사리 사진 전시도 마련했다. 지역 자생단체에서 운영하는 향토음식점은 저렴하고 맛있는 음식을 준비한다. 어린이에게는 남원읍 양묘장에서 자체 생산하는 꽃을 나눠준다. 고사리 가요제를 비롯해 공연 프로그램인 사물놀이, 오케스트라, 밴드 연주 등은 축제 흥취를 돋운다.

   
 

곶자왈도체비장
곶자왈사람들이 마련하는 곶자왈 매입기금 마련을 위한 플리마켓이다. 24일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장소는 아라올레(구 목석원). 올해 3월에 이어 두 번째로 펼쳐지는 이번 곶자왈도체비장은 등산용품, 의류, 각종 생활용품 등 아나바다 벼룩장터와 유수암 약초산방 약초레시피를 이용한 김치만들기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사진을 통한 곶자왈 해설을 접할 수 있고 ○×퀴즈는 곶자왈 현실과 소중함을 느낄 수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창작품 및 예술작품 체험, 텃밭 농산물 및 제철과일 판매, 다양한 수제먹거리 코너를 운영한다. 곶자왈사람들 회원이 운영하는 에코체험 코너의 수익금은 전액 기부한다.

   
 

이한의 감성터치 힐링콘서트
23일 오후 2시부터 설문대여성문화센터. 이한은 특강에서 개인 가족사를 노래로 표현해 감동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한은 이탈리아 토스티 아카데미와 프레스코발디 음악학교 합창지휘과를 졸업하고 죠르다노국립음악원를 수료했다. 로마, 밀라노를 비롯해 이탈리아 13개지역 순회공연과 북경 컨벤션센터, 연변예술극장, 도쿄, 대만 SDA센터에서 공연했다. 앨범으로 <2010 노스텔지아> 등을 발표했다.오프닝 공연은 설문대센터 문화동아리 플루트동아리팀이 무대에 오른다. 선착순 400명 무료 입장.

   
 

제주청년작가전 ‘이면(裏面)’
㈜제주국제컨벤션센터내에 있는 ICC JEJU 갤러리. 참여 작가는 박주우, 홍다슬. 박주우는 폐기된 이동수단을 통하여 시간의 유한함과 인간의 이기심을 그린다. 그러나 폐기된 이동수단에 빛 혹은 생명을 함께 나타내 극적인 모습도 표현한다. 2015년 제41회 제주도미술대전 서양화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홍다슬은 달동네 풍경 속 작고 소박한 인간 삶을 화폭에 담는다. 공간속에 담겨있는 리듬감과 희망을 밝고 잔잔한 색깔로 표현한다. 2014년 GIAF 아시아현대청년미술 우수상 등 다양한 수상경력과 개인전, 아트페어 및 단체전 65회 등 다양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두 작가는 같은 대학, 대학원 선후배이자 스승과 제자 사이이다.

   
 

고은 개인전
여행문화카페 ‘낯선 눈으로 보다’에서 24일까지 진행한다. 주제는 봄날, 행복한 이야기’ 고은은 제주토박이다. 제주대 미술학과와 성신여대 대학원 동양학과를 졸업했다. 과거 풍경인 슬레이트 지붕을 주제로 그림을 그려왔다. 이번 전시에 선보이는 작품들은 쓸쓸하게 잊혀지는 과거 풍경에 봄의 기운을 불어넣었다.

   
 

강혜경 도예개인전
도예가이자 조형예술가인 강혜경의 7번째 개인전이다. 이달 30일까지 갤러리 비오톱. 강혜경은 제주를 가장 잘 담아낸다. 흔히 볼 수 있는 나무나 들꽃,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것들을 통해서 문양을 만들고, 제주 오름과 들판에 피어 있는 생명체들로 작은 만다라를 만들어 내기도 한다. 강혜경은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공예과를 졸업했다.

   
 

2016 서귀포시 청소년어울림마당
‘청소년 너는 나의 봄(Spring)이다’ 주제로 23일 오후 2시부터 서귀포 매일올레시장 공연장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서귀포시청소년수련시설연합회(회장 강하자) 주관으로 ▲동아리 공연마당 ▲청소년참여마당 ▲문화체험마당 ▲먹거리마당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한다. 또한 청소년성문화센터, 서귀포청소년쉼터 등도 행사에 동참한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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