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RSS

2023.3.22 수 16:19
제주레저신문
레저항공·육상레저
경주마 육성조련 전문가 나이얼 모란 초빙
제주레저신문  |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6.19  20:29: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한국마사회 경주마육성목장(목장장 이현철)이 경주마 생산과 육성마(예비경주마) 조련 선진 기술을 받아들이기 위한 발걸음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주마육성목장은 올해 4월 씨수말 관리 선진기술 도입을 위해 뉴질랜드 출신 씨수말 전문 핸들러(Handler) 티모시 스캇 파라스(57)를 초빙했다. 5월말부터는 육성마의 과학적 사양관리 및 체계적인 순치조교를 위해 외국인 육성조련 전문가 나이얼 모란(40)을 초빙했다.

육성조련 전문가는 길들여지지 않은 예비 경주마를 체계적인 사양관리및 순치조교를 통하여 경주마로서의 능력을 향상시키는 등 말 조련 업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한다. 나이얼 모란(40)은 아일랜드 서북부 항구도시 슬라이고 출신으로, 1995년부터 2002년까지 아일랜드의 유명 경주마 조교사인 데이빗 엘스워쓰(David Elsworth)와 바니 컬리(Barney Curley) 산하에서 경주마 트레이너 보조업무를 수행했다. 2002년부터는 독자적으로 경주마 전문 트레이너로 개인 사업을 하고 있다.

수행업무는 경주마육성목장내의 예비경주마들의 기초순치 및 기승조교를 비롯하여 제주도내 경주마 생산자 등 말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육성조련 현장지도와 관련기술 설명회를 갖는다. 또한, 목장내의 육성조련 시스템과 시설 등 운영 실태에 대하여 평가 분석하고, 선진 외국의 육성조련 운영 사례와 비교 ․ 분석을 통하여 문제점 및 개선안을 도출해 제시할 예정이다.

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 관계자 및 제주도내 경주마 생산자들은 이번 해외 육성조련 전문가의 활약을 기대하면서 제주도내 예비경주마들이 향후 경주마로서 경주능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레저신문이 창간 10주년을 맞았습니다. 다가올 10년을 위한 후원금을 받습니다.
신한 110-339-299784. 강민식 제주레저신문]
제주레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민주당 지지율 50%로 넘어
2
임재희 제11회 4·3문학상
3
20일부터 대중교통 마스크 해제
4
제31회 숙란전 심헌갤러리
5
세계 최대 박람회에서 제주인증화장품
6
제주장애인체력인증센터가 있다
7
이봉길 단편 '약속'으로 등단
8
제2기 시민 아키비스트 심화과정
9
'반려동물과 함께' 전세기 취항
10
소상공인 음식 사진은 여기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 109-1 2층  |  대표전화 : 064-725-3700  |  팩스 : 064-725-0036
등록번호 : 제주아-01029  |  등록일 : 2011년 5월 30일  |  사업자등록번호 616-27-96889  |  창간일 : 2011년 5월 31일
발행인 : 양인하  |  편집인 : 강민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민식
Copyright © 2011 제주레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leisuretimes@leisur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