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RSS

2023.3.22 수 16:19
제주레저신문
레저항공·육상레저
제주경마장 최초로 중국인 마주 탄생
제주레저신문  |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7.21  18:16: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황민강

제주경마공원이 최초로 외국인(중국인) 마주를 선발했다. 이번에 선발된 외국인 제주마주 제1호는 법인마주 ‘녹지한국투자개발’로 법인 대표는 황민강(63.남)씨다.

‘녹지한국투자개발’은 중국 상하이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현재 제주도에 ‘드림타워’ 및 ‘헬스케어타운‘ 등에 투자하고 있는 중국내 부동산 기업 서열 1위로 알려지고 있다.

제주경마공원은 중국인 마주 선발이 도내 거주 중국인에 대한 경마 홍보와 중국인들의 제주경마공원 방문으로 이어질 것을 기대하고 있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레저신문이 창간 10주년을 맞았습니다. 다가올 10년을 위한 후원금을 받습니다.
신한 110-339-299784. 강민식 제주레저신문]
제주레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민주당 지지율 50%로 넘어
2
임재희 제11회 4·3문학상
3
20일부터 대중교통 마스크 해제
4
제31회 숙란전 심헌갤러리
5
세계 최대 박람회에서 제주인증화장품
6
제주장애인체력인증센터가 있다
7
이봉길 단편 '약속'으로 등단
8
제2기 시민 아키비스트 심화과정
9
'반려동물과 함께' 전세기 취항
10
소상공인 음식 사진은 여기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 109-1 2층  |  대표전화 : 064-725-3700  |  팩스 : 064-725-0036
등록번호 : 제주아-01029  |  등록일 : 2011년 5월 30일  |  사업자등록번호 616-27-96889  |  창간일 : 2011년 5월 31일
발행인 : 양인하  |  편집인 : 강민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민식
Copyright © 2011 제주레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leisuretimes@leisur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