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RSS

2023.3.30 목 18:35
제주레저신문
레저항공·육상레저
남한 최고봉에서 한해를 맞는다
정은선 기자  |  esjeong@leisuretime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12.28  23:54:4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한라산 일출 ⓒ김상규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는 새해 첫 해맞이 탐방객을 위해 2017년 1월 1일 0시부터 정상 등반이 가능한 성판악과 관음사 탐방코스를 통한 야간산행을 허용한다.

해발 1950미터 남한 최고봉인 한라산 정상에서는 제주 전역에 분포하고 있는 360여개의 오름 위로 솟아오르는 일출을 볼 수 있다.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는 이달 31일에는 진달래밭, 삼각봉대피소, 동능 정상 통제소에 직원을 추가 배치할 예정이다. 제주소방서 직원과 전문산악인으로 구성된 제주 산악안전대 소속 자원봉사자도 곳곳에서 안전을 위한 봉사에 나선다. 또한 탐방객 안전을 위한 탐방로 안전유도 로프와 깃발 설치도 완료했다.

당일 대설경보 발령 등 기상 악화 시에는 전면통제 혹은 부분통제 조치로 정상 산행이 불가능할 수 있다.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 관계자는 “산행장비 구비와 더불어 5인 1조로 그룹을 지어 산행에 나설 것”을 당부하고 있다.  

정은선 기자  esjeong@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제주레저신문이 창간 10주년을 맞았습니다. 다가올 10년을 위한 후원금을 받습니다.
신한 110-339-299784. 강민식 제주레저신문]
정은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민주당 지지율 55% 기록
2
누가 집쥐를 풀어놓았나
3
강연 제주도 지방자치의 전통
4
제주학 연구 공모 사업 선정
5
웰컴 디지털 스튜디오 호응 커
6
국내 최초 보리고래 해부
7
제주의 옛 사진 공개수집
8
책 '조선시대 제주금석문' 출간
9
맹그로브 국제 공동 심포지엄
10
박지현 전 민주당 비대위원장 제주에서 출판기념회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 109-1 2층  |  대표전화 : 064-725-3700  |  팩스 : 064-725-0036
등록번호 : 제주아-01029  |  등록일 : 2011년 5월 30일  |  사업자등록번호 616-27-96889  |  창간일 : 2011년 5월 31일
발행인 : 양인하  |  편집인 : 강민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민식
Copyright © 2011 제주레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leisuretimes@leisur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