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RSS

2017.8.18 금 10:47
제주레저신문
관광
박종호, 김영훈 관광기념품 공모전 금상
정은선 기자  |  esjeong@leisuretime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8.08  10:37: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좌) 제주의 똘 소라단지 (우) 몬딱 패밀리

박종호의 ‘제주의 똘, 소라단지’와 김영훈의 ‘몬딱 패밀리’가 제20히 제주특별자치도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각각 전통 기념품 분야와 현대 기념품 분야 금상을 수상했다. 최고상인 대상은 선정할 만한 작품이 없다는 심사의원들의 의견으로 선정하지 않았다.

‘제주의 똘, 소라단지’는 유네스코문화유산 등재 등으로 가치가 높아진 제주 해녀를 소재로 하고 소장용이 아닌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몬딱 패밀리’는 감귤, 한라봉, 당근 등 제주도 특산품을 가공한 원재료를 살리고 페트 용기도 돌하르방 모습으로 디자인하여 청정 제주의 느낌을 전해 준다는 평가를 받았다.

   
▲ 은상 수상작 모음

전통기념품 분야 은상은 박지혜 '해녀의 일상', 홍현숙 '송이 돌하르방 워머 셋트'가 수상했으며 현대 기념품 분야에서는 임재윤 '제주 캐릭터 입체모자'와 김진수의 '해녀'가 선정됐다. 이 외에도 동상 4개 작품, 장려상 8개 작품, 입선 16개 작품 등 총 34개 작품이 입상작으로 선정됐다.

이번 공모전 공모는 3월 28일부터 8월 3일까지 진행했으며 접수작은 전통 기념품 38개, 현대 기념품 135개이다.

심사는 관련업계, 도외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 9명이 상품성, 디자인, 창의·실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시상식은 이달말에 개최한다. 수상작에게는 각종 전시․홍보지원과 상품개발자금 등을 지원한다. 금상과 은상 수상작은 제주 관광기념품을 대표하여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공모전에 출품한다.  

정은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제주맥주 양조장 투어 프로그램
2
해녀를 찍기 위해 이사했다 제주로
3
제주올레? 기왕이면 제주4·3길
4
9월 제주 10선
5
제주대 줄기세포연구센터- 미래셀바이오 업무협약
6
말과 함께하는 제주원데이투어 호응 '쑥쑥'
7
제주에 美 라이언스게이트 테마파크
8
서빳의 8월을 살펴보자
9
서귀포 원도심으로 가는 아트올레
10
루디프로젝트, 라피즈센시블레 입점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 109-1 2층  |  대표전화 : 064-725-3700  |  팩스 : 064-725-0036
등록번호 : 제주아-01029  |  등록일 : 2011년 5월 30일  |  사업자등록번호 616-27-96889  |  창간일 : 2011년 5월 31일
발행인 : 양인하  |  편집인 : 강민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민식
Copyright © 2011 제주레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leisuretimes@leisur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