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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제주비엔날레 2017 홍보대사
정은선 기자  |  esjeong@leisure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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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29  09:3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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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별’ 보아가 제주비엔날레 2017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제주도립미술관(관장 김준기)은 “늘 도전하고 변화하며 정상을 지켜온 보아 이미지가 제주비엔날레와 가장 적합하다”며 “제주비엔날레를 국내외적으로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제주비엔날레 2017은 9월 2일부터 12월 3일까지 ‘투어리즘 Tourism’을 주제로 도내 전 지역에서 열린다. 15개국에서 온 70인(팀)의 작가들이 참여한다. 9월 1일 개막식에는 원희룡 지사, 홍보대사 보아를 비롯해 문화예술계 인사, 도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한다.  

정은선 기자  esjeong@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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