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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복, 정세호 개방형직위 임용
정은선 기자  |  esjeong@leisure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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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01  09:4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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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개방형직위인 문화예술진흥원장에 현행복, 민속자연사박물관장에 정세호 지방농업연구관을 임용할 방침이다.

현행복은 제주 출신 남성 성악가 1호라는 경력을 가지고 있다. 제주대학교 사범대학 음악교육과와 영남대학교 대학원에서 성악을 전공했다. 제주도는 20여 년간의 다양한 예술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제주문화에술의 발전을 이루어 나가는데 일조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세호 지방농업연구관은 제주대학교 대학원 생물학과 이학박사를 취득했다. 1987년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으로 첫 발령을 받은 후 26년간 근무했다.  

정은선 기자  esjeong@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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