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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개별관광객 겨냥한 팸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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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0.02  21:3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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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관광공사는 지난달 23일부터 27일까지 홍콩익스프레스, 한국관광공사 홍콩지사와 공동으로 홍콩 매체를 초청하여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팸투어는 2030 개별관광객, 재방문여행객, 여성을 주요 타깃으로 가을관광과 개별여행 콘텐츠를 취재했다. 특히 자가운전과 개편된 대중교통으로 자신만의 제주여행을 준비할 수 있도록 자세한 정보를 제공했다.

홍콩익스프레스 관계자는 “제주는 홍콩의 바쁜 일상에서 자연을 통한 힐링과, 젊은세대가 긍정적인 자극을 받을 수 있는 매력적인 곳이라 생각한다” 고 말했다.

현재 제주-홍콩 직항편은 홍콩익스프레스(주7편)와 캐세이드래곤(주4편)이 있다. 8월 탑승률은 각각 94.3%와 84.5%이다. 8월 기준 홍콩 입도 관광객은 전년 동월 대비 47.2% 증가한 3만709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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