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RSS

2017.10.23 월 11:40
제주레저신문
문화전시
세월호 생존자 ‘미치도록 살고 싶다’
정은선 기자  |  esjeong@leisuretime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0.10  16:52: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2014년 4월 16일 인천항을 떠난 세월호 도착 예정지는 제주였다. 제주에는 현재 세월호 생존자 24명이 살고 있다.

세월호 생존자들의 그림과 만든 인형 등을 선보이는 전시회 ‘미치도록 살고 싶다’가 이달 13일부터 22일까지 제주시청 건너편에 있는 카페 ‘커피파인더(제주시 서광로32길 20 1층)‘에서 열린다. 작품은 2014년 4월 16일에 시간이 멈춰버린 그들의 여전한 자책과 트라우마가 절절하게 배어 있다.

2015년을 시작으로 세 번째 열리는 이번 전시는 제주도와 경기도가 공동주최하고 제주세월호피해상담소, 안산온마음센터, 기억공간 re:born 이 공동주관으로 참여했다. 제주를 시작으로 11월 3일부터 12일까지는 서율 마포구 서교동 ‘카페 허그인’에서 이어진다.

문의 이송 010-2084-5938  

[관련기사]

정은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건축, 인테리어 2017 제주경향하우징페어
2
불금에는, 2017 목관아 달빛 콘서트
3
젊복영화제 21일 산지천 테우마당에서
4
제주올레 여행자센터, 제주 어멍요리교실 운영
5
제주가을여행주간 5개 프로그램
6
동물원과 스피릿 앙상블 공연을 동시에
7
원희룡 지사 "세월호 생존자 보듬겠다"
8
제14회 제주마축제 - 말과 사람, 그리고 제주
9
2017 글로벌제주 코리아세일페스타
10
'범죄도시' 연속 2주 예매율 1위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 109-1 2층  |  대표전화 : 064-725-3700  |  팩스 : 064-725-0036
등록번호 : 제주아-01029  |  등록일 : 2011년 5월 30일  |  사업자등록번호 616-27-96889  |  창간일 : 2011년 5월 31일
발행인 : 양인하  |  편집인 : 강민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민식
Copyright © 2011 제주레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leisuretimes@leisur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