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RSS

2017.10.23 월 11:40
제주레저신문
문화영화
오멸 감독 '인어 전설' 부산국제영화제 상영
정은선 기자  |  esjeong@leisuretime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0.10  22:31: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주해녀를 소재로 제작한 오멸감독의 <인어 전설>이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섹션에서 상영된다.

제주출신 배우 문희경과 전혜빈이 주연한 <인어 전설>은 아쿠아리움에서 잦은 '취중 공연'으로 쫓겨난 전 국가대표 선수인 영주가 제주도로 내려가 해녀들에게 싱크로나이즈드를 가르친다는 독특한 스토리이다.

<인어 전설>은 부산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 추천작으로 소개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멸감독의 7번째 장편영화로서 2015년 <눈꺼풀> 이후 2년만의 신작이다. 부산국제영화제 ACF 장편 시나리오 개발 펀드 지원작이며 제주영상위원회 장편제작 지원작이기도 하다. 부산국제영화제 이후 해외 영화제 출품과 연말 개봉을 준비하고 있다.

<인어 전설>은 영화제 기간 동안 총 6회 상영한다. 13일과 14일 상영 후에는 오멸 감독과 출연배우와 관객과의 대화 시간이 이어진다.

오멸 감독은 제주의 정서와 풍광을 잘 담아낸 작품들로 주목받고 있다. 대표작으로 <어이그,저 귓것> <뽕똘> <지슬><이어도> <하늘의 황금마차> <눈꺼풀>이 있다.

<지슬- 끝나지 않은 세월 2>는 2012년 부산국제영화제 4개 부문 상을 수상하고 2013년 선댄스영화제 심사위원대상, 브졸국제아시아영화제 황금수레바퀴상을 수상했다. <어이그,저 귓것>은 2010년 제천 국제음악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을, <뽕똘>은 2011 전주국제영화제 무비꼴라쥬상을 수상했다. 또한 한국장편경쟁 대상(JJ스타상) 특별언급 되었다. 가장 최근작인 <눈꺼풀>은 2015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CGV아트하우스상과 한국영화감독조합상을 수상했다. 

정은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건축, 인테리어 2017 제주경향하우징페어
2
불금에는, 2017 목관아 달빛 콘서트
3
젊복영화제 21일 산지천 테우마당에서
4
제주올레 여행자센터, 제주 어멍요리교실 운영
5
제주가을여행주간 5개 프로그램
6
동물원과 스피릿 앙상블 공연을 동시에
7
원희룡 지사 "세월호 생존자 보듬겠다"
8
제14회 제주마축제 - 말과 사람, 그리고 제주
9
2017 글로벌제주 코리아세일페스타
10
'범죄도시' 연속 2주 예매율 1위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 109-1 2층  |  대표전화 : 064-725-3700  |  팩스 : 064-725-0036
등록번호 : 제주아-01029  |  등록일 : 2011년 5월 30일  |  사업자등록번호 616-27-96889  |  창간일 : 2011년 5월 31일
발행인 : 양인하  |  편집인 : 강민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민식
Copyright © 2011 제주레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leisuretimes@leisur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