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RSS

2017.11.20 월 11:42
제주레저신문
문화
장롱 속 아날로그 사진으로 원도심 재현
강민식 기자  |  kminsik@leisuretime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0.29  18:05: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가족의 오래된 추억이 담긴 아날로그 사진들을 사진첩으로 만들어주는 무료 프로젝트가 있다. ㈜씨포스트제주가 진행하고 있는 ‘장롱 속 옛 사진들을 다시 세상 밖으로, 기억재생 프로젝트 : Remind 원도심’이다. 11월 1일부터 20일까지.

누구나 10장~30장 내외의 원도심 일원에서 찍은 사진을 제출하면 된다. 단, 옛 원도심 배경이 담겨 있는 사진이 10장 이상 포함돼야 한다. 그 외 20장 여장은 장소와 무관하다. 수집한 사진은 디지털 작업을 거쳐 사진첩으로 만들고 원본과 함께 돌려준다. 사진 부착 방식 등으로 인해 앨범에서 특정 사진만 떼기 어려운 경우가 있다. 이때는 앨범을 수거하여 디지털 작업 후 되돌려준다.

신청은 홈페이지 또는 우유부단 크림공작소(제주시 관덕로8길 7-9)에서 할 수 있다. 제출을 위한 방문에는 우유부단의 유기농 아이스크림을 제공한다. 인터넷으로 방문 요청도 가능하다.

‘장롱 속 옛 사진들을 다시 세상 밖으로, 기억재생 프로젝트 : Remind 원도심’은 제주시의 문화도시 조성사업일환이다. 아날로그 사진들을 모아 과거 제주시 원도심 풍경을 디지털 데이터로 구축하는 프로젝트이다. 디지털로 변환된 사진은 향후 AR 콘텐츠로 제작한다. 이는 오프라인 투어에서 해설사 없는 자율적인 투어가 가능해져 원도심 활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 (주)씨포스트제주 746-7522  리마인드 원도심 페이스북 페이지 

강민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제주도 전기차 공급 완료... 트위지는 신청 중
2
민화채색연구회 세 번째 전시회
3
'제주 위트 에일' 도내 모든 편의점에서 판매
4
진에어 챗봇 서비스 시작
5
순항 중인 '제주로 On 코딩'
6
놓치면 후회할 '길 박람회 2017'
7
탑동광장에서 3대3 농구대회
8
제주항공, 수험생과 학부모 할인
9
박광진 화백 ‘자연의 소리’
10
제주KAL호텔 뷔페 수험생 할인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 109-1 2층  |  대표전화 : 064-725-3700  |  팩스 : 064-725-0036
등록번호 : 제주아-01029  |  등록일 : 2011년 5월 30일  |  사업자등록번호 616-27-96889  |  창간일 : 2011년 5월 31일
발행인 : 양인하  |  편집인 : 강민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민식
Copyright © 2011 제주레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leisuretimes@leisur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