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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비엔날레 반성과 발전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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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14  17:4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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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미희 한국국제교류재단 글로벌센터사업부장의 강연이 이달 17일 오후 3시부터 제주도립미술관 강당에서 열린다. 강연 주제는 ‘비엔날레와 제주비엔날레’. 제주도립미술관이 주최하는 제주비엔날레 강연 프로그램이다.

안미희 부장은 1995년부터 시작한 광주비엔날레 준비와 진행에 참여한 전문가이다. 안 부장은이번강연에서 제주비엔날레가 지나온 길을 반성하고 발전적인 차기 비엔날레 준비 방향을 모색한다.
또한 비엔날레 이해와 제주비엔날레의 방향성도 생각해 본다.

문의 제주도립미술관 064-710-4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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