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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지혜 람정제주 회장 “모든 운영 계획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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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04  22:3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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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화월드 운영사인 람정제주개발이 ‘제주도민의 기업’으로 발전시켜나가겠다고 밝혔다.

앙지혜 람정제주개발 회장은 4일 신년 인사말을 통해 “제주도민으로부터 진정으로 사랑 받는 ‘제주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를 위해 앙 회장은 적극적인 일자리 창출 기여를 비롯해 차별화된 제주청년 인재양성 프로그램 운영, 제주지역경제와의 동반성장 구체화,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현실화 등을 약속했다.

특히 앙 회장은 “지금도 인력 채용 등 모든 운영 관련 업무를 계획대로 순조롭게 진행시키고 있다”고 강조했다.

앙 회장은 또 “제주신화월드를 제주도가 자랑스러워하는 글로벌 리딩 복합리조트로 만들어나갈 것”이라며 제주도민들의 전폭적인 성원을 요청했다.

앙 회장은 이어 “람정제주개발은 향후 제주도민들의 기대에 부응함으로써 도민과 함께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해나갈 것임을 거듭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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