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RSS

2018.9.20 목 23:52
제주레저신문
정치∙행정
제주도의원 43명으로 늘었다
강민식 기자  |  kminsik@leisuretime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05  22:45: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주도의회 의원 정수 확대를 담은 제주특별법 개정안이 5일 국회를 통과했다.

국회는 제357회 임시회 본회의를 열어 위성곤 국회의원이 대표 발의한 ‘제주특별자치도 설치 및 국제자유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제주특별법 개정안)’을 헌법개정 및 정치개혁 특별위원회(헌정특위) 대안으로 통과시켰다.

이날 통과한 제주특별법 개정안에 따라 제주도의회 의원 정수는 현행 41명에서 43명으로 늘어났다. 제주도의회 의원 정수는 2006년 41명으로 결정된 이후, 급격한 인구 증가에도 변동이 없고 다른 지역의 기초·광역 의원 역할을 모두 수행하고 있어 주민 대표성이 약화되고 있다는 의견이 팽배했다.

개정안에는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과 제주도지사 후보자의 행정시장 예고제 의무조항은 심의 과정에서 반영되지 않았다.

위성곤 의원은 “선거구 획정이 법정시한을 넘겼지만, 도의원 정수가 늘어나는 등 주민 대표성을 유지하게 된 점은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며 “반면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과 행정시장 예고제의 의무조항 등이 포함되지 않아 아쉽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유권자 표심이 대표 선출에 공정하게 반영되고 정당정치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관련 법률을 개정하겠다”고 밝혔다. 

강민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이은경 개인전 비오토피아 갤러리
2
지속가능 관광을 위한 제주 국제 컨퍼런스
3
곶자왈사람들의 명품 프로그램
4
추자도 여행자센터 개관
5
하얏트 제주, 웨딩 리허설 촬영 패키지
6
제16회 일본가요대회 참가자 모집
7
싱어송라이터 전찬준 19일 제주대 공연
8
‘서귀포 터미널 토!토!즐!’ 10월 참가자 모집
9
제주도 예산 씀씀이 감시하세요
10
원희룡 지사, 장보며 전통시장 활성화 모색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 109-1 2층  |  대표전화 : 064-725-3700  |  팩스 : 064-725-0036
등록번호 : 제주아-01029  |  등록일 : 2011년 5월 30일  |  사업자등록번호 616-27-96889  |  창간일 : 2011년 5월 31일
발행인 : 양인하  |  편집인 : 강민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민식
Copyright © 2011 제주레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leisuretimes@leisur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