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RSS

2018.12.5 수 19:44
제주레저신문
문화전시
소암 글씨로 느끼는 자연
정은선 기자  |  esjeong@leisuretime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07  13:25: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귀포 소암기념관은 2월 27일부터 4월 1일까지 일정으로 소장품전 ‘자연(自然)을 느끼다’전을 진행하고 있다.

전시회는 소암기념관 소장품 중 자연에 관한 글귀로 작업한 작품을 36점을 선보이고 있다. ‘호시절(好時節)’은 무문선사의 글귀로 ‘봄에는 꽃 피고 가을에는 달 밝고 여름에는 바람불고 겨울에는 눈 내리니 쓸데없는 생각만 마음에 두지 않으면 언제나 좋은 시절이다’는 뜻이다. ‘반운조월(畔雲釣月)’은 ‘구름 밭을 갈고 달을 낚는다’ 뜻으로 한가로이 자연을 즐긴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화개산여명(花開山與明)’은 ‘꽃이 핀 산은 밝음을 준다’는 뜻으로 자연이 우리에게 좋은 기운을 선사함을 말한다.

모두 소암 현중화 작품이다.  

정은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제주의 겨울은 신화월드에서
2
청년 셰프들이 요리하는 ‘청년올레식당’
3
비자림로, ‘아름다운 경관도로’로 변신
4
기욤 뮈소 신작 '아가씨와 밤'
5
핀크스리조트, 홈페이지 리뉴얼 기념 이벤트
6
제주대, 캡스톤디자인 결과 발표회
7
'보헤미안 랩소디' 490만 돌파
8
새로운 일자리를 찾아라
9
제주사진전 대상 김영태 ‘삶의 무게’
10
부산으로 간 옛 제주사람 향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 109-1 2층  |  대표전화 : 064-725-3700  |  팩스 : 064-725-0036
등록번호 : 제주아-01029  |  등록일 : 2011년 5월 30일  |  사업자등록번호 616-27-96889  |  창간일 : 2011년 5월 31일
발행인 : 양인하  |  편집인 : 강민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민식
Copyright © 2011 제주레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leisuretimes@leisur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