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RSS

2018.9.20 목 23:52
제주레저신문
종합
4370 동백꽃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제주레저신문  |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13  10:24: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주도소셜미디어협의회와 제주도는 이달 13일을 시작으로 제주 4·3 70주년을 알리기 위해 ‘4370 동백꽃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동백꽃 배지 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4·3 70주년 추모 목적으로 제작된 ‘동백꽃 배지’는 얼마 전 정우성, 이외수, 안성기 등의 연예인들이 4·3 전국화 동백꽃 배지 달기 캠페인에 참여해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주최측은 “4·3 당시 희생당한 제주도민들의 붉은 피를 연상시키는 동백꽃과 4·3 70주년을 상징하는 4370개의 숫자에 의미를 담아 본 동백꽃 배지 나눔행사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행사는 이달 13일, 17일, 24일, 27일, 31일에 11회에 걸쳐 진행한다. 장소는 우도, 제주시청, 신제주제원사거리, 오일장, 제주대학교 등이다.

동백꽃 배지를 달고 SNS에 공유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더불어 4·3소책자, 4·3 70주년 기념행사 리플릿 , 4·3유적지 지도도 배부하고 있다.

김두혁 제주소셜미디어협의회 회장은 “국가권력에 의해 인권이 유린되었던 제주 4·3의 아픈 역사가 잊혀지거나 상처받은 이들이 외면되어서는 안 된다”며 “4·3 추모주간인 3월 21일부터 4월 10일까지 함께 많은 사람들이 동백꽃 배지를 가슴에 달고 제주4·3을 널리 알려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주도소셜미디어협의회는 도내의 다양한 소셜미디어를 운영하고 있는 1인 미디어 민간모임이다. 도내의 크고 작은 소식들을 전하며 기존의 미디어와는 다른 방향의 소통을 추구하며 활동 하고 있는 시민단체이다. 

제주레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이은경 개인전 비오토피아 갤러리
2
지속가능 관광을 위한 제주 국제 컨퍼런스
3
곶자왈사람들의 명품 프로그램
4
추자도 여행자센터 개관
5
하얏트 제주, 웨딩 리허설 촬영 패키지
6
제16회 일본가요대회 참가자 모집
7
싱어송라이터 전찬준 19일 제주대 공연
8
‘서귀포 터미널 토!토!즐!’ 10월 참가자 모집
9
제주도 예산 씀씀이 감시하세요
10
원희룡 지사, 장보며 전통시장 활성화 모색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 109-1 2층  |  대표전화 : 064-725-3700  |  팩스 : 064-725-0036
등록번호 : 제주아-01029  |  등록일 : 2011년 5월 30일  |  사업자등록번호 616-27-96889  |  창간일 : 2011년 5월 31일
발행인 : 양인하  |  편집인 : 강민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민식
Copyright © 2011 제주레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leisuretimes@leisur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