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RSS

2018.7.19 목 11:44
제주레저신문
문화전시
정영배 개인전 '대나무- 부절'
정은선 기자  |  esjeong@leisuretime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06  18:52: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정영배 개인전이 이달 14일부터 20일까지 일정으로 연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정영배 작가의 3년전에 이은 두 번째 개인전이다. 주제를 ‘대나무 –부절(不折)’로 삼아 작품 25점을 선보인다.

대나무는 예지(叡智)ㅣ를 상징한다. 또한 겸손에 비유되며 덕을 겸비한 선비로 상징된다. 수덕(樹德). 입신(立身), 체도(體道), 입지(立志) 의미를 가진다. 정 작가는 강직함으로 불의와 전혀 타협하지 않고 무너지지 않으며 강직하게 이겨내는 모습을 꿈꾸고 있는 것 같다.

정영배 작가는 작가 노트에서 밝힌 “인생은 자신과의 치열한 투쟁이다. 어제의 자신을 이긴다는 신념으로 하루하루를 다짐하건만, 무너지고 일어서며 반복되는 것이 인간의 어쩔 수 없는 한계가 아닌가 싶다”고 말한다.

전시 개막 행사는 이달 14일 오후 6시, 연갤러리 1층.  

   
   
   
 
정은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월드컵 끝났으니 이제는 태권도
2
제주올레 ‘내 식당 창업 프로젝트’ 2기 참가자 모집
3
제주도 미세먼지 81.8%는 인위적 요인
4
벤자민 버튼 시간과 남한산성
5
위성곤, 농업인의 농산물 가공·판매 기준 완화
6
제주올레 히든 디렉터 컨테스트
7
현미경 ‘멈추지 않는 바람’전
8
‘빛의 벙커’, 제주 맥주축제 참가
9
KCTV제주-칭다오TV 협력
10
27일부터 매일 탑동으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 109-1 2층  |  대표전화 : 064-725-3700  |  팩스 : 064-725-0036
등록번호 : 제주아-01029  |  등록일 : 2011년 5월 30일  |  사업자등록번호 616-27-96889  |  창간일 : 2011년 5월 31일
발행인 : 양인하  |  편집인 : 강민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민식
Copyright © 2011 제주레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leisuretimes@leisur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