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RSS

2018.8.8 수 11:40
제주레저신문
관광관광지
신화월드 테마파크 ‘특별한 나들이 공간’
제주레저신문  |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14  14:29: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주신화월드 내 신화테마파크가 ‘특별한 나들이 공간’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다양한 도내 기관, 단체, 모임 소속원들이 이곳 테마파크를 찾아 시설 투어와 함께 의미있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지난달 28일에는 다문화 가정, 이민 2세대 자녀들로 구성된 ‘High Five 순찰대’가 이곳을 찾았다. 이날 올레길 10코스인 사계항~송악산 4.6km 구간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벌인 20여명은 행사 후 신화테마파크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올초에도 도내 고교생들 자발적 문화 모임 ‘청년모닥치기’ 회원 20여명이 문화활동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방문했다.

3월 29일에는 우도 초중학교 학생과 교사 120여명이 제주신화월드 테마파크에서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진로체험학습의 일환으로 이루어진 이날 나들이는 이 학교 교장 선생님의 친필 서신 요청으로 이루어졌다. 우도중학교의 A 학생(1학년)은 “재미있는 놀이기구들이 많았고 먹을거리도 많은 곳에서 친구들이랑 잊지 못 할 추억을 만들어서 너무 즐거운 하루였다”고, B 학생(2학년)은”신화테마파크에서 일하시는 분들 모두 다 예쁘고 멋지고 친절하셔서 고마웠다”는 등 많은 학생들이 감사의 편지를 보내왔다.

제주신화월드 인근 소재지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특별한 하루’ 프로그램도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 지금까지 대정골아동센터를 시작으로 감산아동센터, 청소년아카데미, 모슬포아동센터 등 130여명의 청소년들이 신화테마파크에서 꿈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뿐만 아니라 성인장애인과 특수학급아동 등 80여명도 시설투어를 하면서 즐거운 나들이 행사를 가졌다.

제주신화월드는 앞으로도 지역상생 방안의 하나로 청소년들과 취약계층을 응원하고 그들의 자기이해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를 적극적으로 제공할 방침이다. 

제주레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마이 리틀 포니 매직 파티
2
박종호 개인전 ‘달밤에 춤’
3
서빳의 8월 뜨겁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 109-1 2층  |  대표전화 : 064-725-3700  |  팩스 : 064-725-0036
등록번호 : 제주아-01029  |  등록일 : 2011년 5월 30일  |  사업자등록번호 616-27-96889  |  창간일 : 2011년 5월 31일
발행인 : 양인하  |  편집인 : 강민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민식
Copyright © 2011 제주레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leisuretimes@leisur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