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RSS

2018.12.11 화 23:30
제주레저신문
관광관광지
허니문하우스, 커피 명소로 재탄생
제주레저신문  |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27  22:49: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귀포칼호텔은 제주 신혼여행지 명소였던 (구)파라다이스 호텔의 허니문하우스를 카페로 재단장해 이달 27일 새롭게 문을 열었다.

‘허니문하우스’는 소정방폭포로 이어지는 칠십리 바다와 섶섬, 문섬이 한 눈에 들어오는 제주 제일의 해안 절경과 유럽풍의 예술적인 건축물, 아름드리 나무들이 울창한 산책로가 조화를 이루는 제주의 옛 명소. ‘내 이름은 김삼순’ 등의 영화와 드라마 촬영지로도 잘 알려져 있다.

서귀포 칼(KAL)호텔은 많은 이들의 추억이 담긴 기존 허니문하우스의 인테리어를 크게 변경하지 않고, 빈티지하며 클래식한 매력을 살려 사랑과 추억이라는 테마를 가진 제주의 특별한 휴식 공간으로 재탄생 시켰다.

   
 

또한, 한국바리스타 챔피온쉽, KNBC 국가대표선발전 등의 심사위원으로 활약 중인 국내 최고의 바리스타를 초청하여 교육을 실시하고, 무스오 쇼콜라, 와이칸 등의 고급 원두를 사용해 제주 최고의 커피 맛을 완성시켰다. 뿐만 아니라, 제주의 신선한 로컬 재료를 활용한 다양한 차와 주스, 당일 카페에서 직접 구워낸 쿠키와 케이크, 샌드위치까지 준비해 추억의 장소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더하게 된다.

허니문하우스는 서귀포칼호텔에서 소정방폭포로 이어지는 산책로를 포함하여 내년 4월 경 새로 재정비되는 제주올레 6코스 길 위에 위치해 있어 올레꾼들의 쉼터로 활용되리라 기대된다. 또한 칼호텔 투숙객 및 도민을 대상으로 음료 무료 및 할인 혜택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허니문하우스의 공간을 활용한 문화 체험 행사 등을 마련하여 지역 내 문화공간이자 휴식공간으로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주레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국가부도의 날' 단숨에 2위
2
작가집단 ‘예담길' 2018 BOOK 콘서트’
3
동남아 무슬림 관광객을 잡아라
4
녹지국제병원‘조건부 개설 허가’
5
티웨이와 제주관광공사
6
제주항공 김포-제주 1만6700원
7
제주신화월드, ‘윈터 고메 페스티벌’
8
마을 여성대표성 제고를 위한 정책토론회
9
제주시티투어, 최우수상
10
올해의 책 '역사의 역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 109-1 2층  |  대표전화 : 064-725-3700  |  팩스 : 064-725-0036
등록번호 : 제주아-01029  |  등록일 : 2011년 5월 30일  |  사업자등록번호 616-27-96889  |  창간일 : 2011년 5월 31일
발행인 : 양인하  |  편집인 : 강민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민식
Copyright © 2011 제주레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leisuretimes@leisur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