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RSS

2019.5.24 금 10:36
제주레저신문
문화공연
마로의 허튼굿 ‘봄을 부르는 소리’
제주레저신문  |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3.04  18:06: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마로의 2019년 두번째 허튼굿인 ‘봄을 부르는 소리’가 이달 6일 오후 7시 30분 문예회관 소극장에서 펼쳐진다.

공연 시작은 푸르게 피어나는 새싹처럼 강인하고 웅장한 모듬북 소리가 알린다. 이어지는 흥보가는 알록달록 색색의 빛이 피어나기 시작하는 봄의 화려함을 닮은 소리꾼의 음색으로 공연을 풍성하게 채운다. 판굿은 다채로운 가락으로 마지막을 화려하게 끌어올린다. 네 개의 사물악기가 주고받는 신명나는 한 판과 개개인의 화려한 기술이 돋보이는 개인놀이는 흥겨운 기운과 긍정의 에너지를 이끌어 낸다.

출연진은 양호성, 오유정, 고한올. 신은오, 오승진, 박수현, 장문선, 김선희.  

제주레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제주에서 노무현 대통령 추모
2
중소기업 장기재직 재형저축 모집
3
'악인전' 쭉쭉 전진
4
이스타항공, 바둑팀 창단
5
‘나 혼자 산다’ TV 1위
6
제2공항 도민 의견 수렴 ‘시작’
7
6월 제주관광 10선
8
김남식 대표, 제주대에 발전기금
9
백호평정 또 우승
10
어린이 관광아카데미 발대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 109-1 2층  |  대표전화 : 064-725-3700  |  팩스 : 064-725-0036
등록번호 : 제주아-01029  |  등록일 : 2011년 5월 30일  |  사업자등록번호 616-27-96889  |  창간일 : 2011년 5월 31일
발행인 : 양인하  |  편집인 : 강민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민식
Copyright © 2011 제주레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leisuretimes@leisur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