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RSS

2019.5.24 금 10:36
제주레저신문
문화전시
제주금속공예가회 창립전
강민식 기자  |  kminsik@leisuretime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16  23:28: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주금속공예가회 창립전이 이달 20일부터 5월 18일까지 심헌갤러리에서 열린다.

쇠를 다루는 능력은 인류 문명의 전환점을 만들었다. 우리나라 금속공예는 세계적인 수준 유물들인 통일신라시대의 화려하고 정교한 금관과 장신구 등이 대표적이다.

제주에서는 현재, 덕수리 마을에서 약 300년 전부터 도내 최초로 쇳물을 녹이는 ‘불미공예’가 시작되어 현재까지 계승 보존하고 있는 제주도 문형 문화재 제7호 ‘불미(풀미) 공예’가 대표적이라 할 수 있다. 불미 공예는 주철(무쇠)을 1500도의 용광로에서 녹인 후 가마솥과 쟁기 등을 만드는 작업이다.

이번 전시는 제주에서 금속을 다루는 작가들이 점차 늘어나면서 제주만의 정서를 담고 서로 정보를 공유하는 장을 만들 목적으로 열린다. 금속공예를 소개하는 개념의 작품들과 일상에서 금속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생활 소품, 장신구 등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강민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제주에서 노무현 대통령 추모
2
중소기업 장기재직 재형저축 모집
3
'악인전' 쭉쭉 전진
4
이스타항공, 바둑팀 창단
5
‘나 혼자 산다’ TV 1위
6
제2공항 도민 의견 수렴 ‘시작’
7
6월 제주관광 10선
8
김남식 대표, 제주대에 발전기금
9
백호평정 또 우승
10
어린이 관광아카데미 발대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 109-1 2층  |  대표전화 : 064-725-3700  |  팩스 : 064-725-0036
등록번호 : 제주아-01029  |  등록일 : 2011년 5월 30일  |  사업자등록번호 616-27-96889  |  창간일 : 2011년 5월 31일
발행인 : 양인하  |  편집인 : 강민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민식
Copyright © 2011 제주레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leisuretimes@leisur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