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RSS

2019.7.17 수 17:40
제주레저신문
종합
중국에서 제주상품 팔 업체는?
강민식 기자  |  kminsik@leisuretime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18  23:38: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주도는 중국 주요도시에서 제주수출상품 전시와 유통·판매 등을 전담할 업체를 이달 18일부터 25일까지 모집한다.

제주상품 전용전시판매장은 지난해 12월 중국 따퉁시에 처음 문을 열었고 올해 북경, 상해, 심천, 광저우 등 중국 1선급 도시를 비롯한 중국 주요 도시 대상으로 3개소까지 확대 예정이다.

희망 업체 접수는 제주경제통상진흥원에서 받는다. 공모 후, 서류평가와 현장실사 등을 거쳐 5월 중에 3개 업체를 선정한다.

선정 업체에는 전시판매장 인테리어 비용의 일부(1선도시 5000만 원 이하, 2선도시 이하 2500만 원 이하)를 지원한다. 또한 제주영상 등 홍보자료를 제공하고 제주상품 전용매장 인증패 수여 등 관리지원서비스 한다. 

강민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유시민 '유럽 도시 기행' 급 상승
2
대한항공 여행사진공모전 접수
3
김태석 의장의 시일야방성대곡
4
제주여성영화제 본선 진출작 11편
5
서울전 숨겨진 주연 이근호
6
방일해장국, 범광여행사
7
탐라도서관 ‘1월 1고전 읽기’
8
원 지사, 휠체어로 관광지 점검
9
네오플의 '착한 일'
10
티웨이 진짜 '쿨'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 109-1 2층  |  대표전화 : 064-725-3700  |  팩스 : 064-725-0036
등록번호 : 제주아-01029  |  등록일 : 2011년 5월 30일  |  사업자등록번호 616-27-96889  |  창간일 : 2011년 5월 31일
발행인 : 양인하  |  편집인 : 강민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민식
Copyright © 2011 제주레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leisuretimes@leisur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