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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세시풍속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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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15  19:5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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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자연사박물관은 향토학자 오문복 선생이 진행하는 제주의 세시풍속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을 6월 4일부터 25일까지 운영한다.

오문복 선생은 1938년 성산읍 신풍리 출생으로 제주도향교재단 이사, 정의향교 전교, 제주시 문화재발굴보존 위원, 제주도 마애명 조사단장 등을 역임했다. <영주풍아> 외 다수의 저술 및 역서를 편역했다. 현재 제주동양문화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교육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민속자연사박물관 사회교육실에서 4회에 걸쳐 진행한다. 참가비는 따로 없다.

1~2주차는 제주의 제례와 음식에 관해서, 3~4주차에는 계절별 세시풍속을 주제로 강의를 한다.

강의 신청은 민속자연사박물관 홈페이지와 전화(064-710-7698)로 받는다. 선착순 30명.

제주도의 세시풍속은 신구간, 칠머리당 영등굿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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