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RSS

2019.6.25 화 10:51
제주레저신문
관광호텔가 소식
제주신라, 마술쇼 다시 온다
제주레저신문  |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07  18:33: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주신라호텔은 지난해 선보였던 모든 프로그램 중 자체 고객만족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던 ‘마술쇼’가 올해 여름방학 기간에 다시 선보인다.

마술쇼는 제주신라호텔이 지난해 처음 선보여 자체적으로 실시한 고객 만족도 평가에서 9.7점, 일 평균 이용률 85% 등 좋은 반응을 얻었던 프로그램으로, 가족 고객이 많은 여름방학을 맞아 다시 선보인다.

지난해 겨울방학에 처음으로 선보인 마술쇼는 가족 고객들의 큰 호평을 얻었다. 특히, 국내 최정상급 마술사 최형배의 마술팀이 선보인 ‘일루션 마술’은 괌, 라스베이거스 등에서 접할 수 있던 화려한 연출로 어른 고객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실제로, 다수의 고객들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구성되는 대부분의 가족형 프로그램과 달리 매직쇼는 어른들도 즐겁게 관람할 수 있었다”는 평을 남기기도 했다.

제주신라호텔은 자녀를 동반한 가족고객이 가장 많은 여름방학을 맞아 ‘원더풀 매직쇼’를 7월 28일부터 시작한다.

국내 최정상급 마술사 최형배가 이끄는 마술팀의 ‘원더풀 매직쇼’는 교육과 재미 두 가지를 동시에 잡을 수 있도록 구성된다. 신비로운 퍼포먼스와 마술사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아이들의 시선을 압도하는 사이 마술에 숨어있는 과학 원리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올해는 ‘과학의 원리를 마술로 배우는 과학 마술 콘서트’라는 부제로 마술과 과학의 절묘한 조화가 담긴 공연을 준비했다. 이 공연에서는 빛의 신비함을 느껴보는 ‘굴절 마술’, 풍선을 활용한 ‘풍선 과학 마술’, ‘공기 대포 만들기’ 등으로 구성돼 아이들의 왕성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아이들이 직접 과학 마술을 체험해 볼 수 있는 클래스도 30분간 진행된다. 마술사의 설명으로 시작되는 이 클래스에서는 ‘손 그림자 마술’과 ‘빛과 레이저 마술’을 각각 15분씩 배울 수 있다. 지난해 고객 평가에서 나온 의견을 적극 수렴해, 아이들이 마술사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타임’도 마련되어 있다.

‘원더풀 매직쇼’는 오는 7월 28일부터 8월 31일까지 약 한달 간 선보이며, 매주 수요일은 공연이 진행되지 않는다. 매일 오후 2시와 8시, 하루 두 차례 6층 연회장 ‘월라’에서 진행된다. 이용률이 높은 프로그램인 만큼 G.A.O. 예약 센터(064-735-5511)를 통한 사전 예약이 필수다. 

제주레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BJ 강은비, 제주 12번째 선수
2
제2공항에 대한 도민의견
3
다음웹툰 공모대전
4
'여행의 이유' 6주째 선두 질주
5
네오플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6
2019 제주 외국인 커뮤니티제전
7
레저세 개정, 세수에 타격
8
2천원, 포니워터파크 개장
9
35명만, 친환경농업 교육
10
카지노게임 백서 발간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 109-1 2층  |  대표전화 : 064-725-3700  |  팩스 : 064-725-0036
등록번호 : 제주아-01029  |  등록일 : 2011년 5월 30일  |  사업자등록번호 616-27-96889  |  창간일 : 2011년 5월 31일
발행인 : 양인하  |  편집인 : 강민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민식
Copyright © 2011 제주레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leisuretimes@leisur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