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RSS

2019.9.20 금 19:35
제주레저신문
피플
조수빈 앵커 제주도 홍보대사
제주레저신문  |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10  21:34: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귀포시 하원동 출신 프리랜서 방송인 조수빈(전 KBS 아나운서)씨가 제주도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제주도는 이달 10일, 제주 관광, 문화, 농‧수‧축산물 홍보를 위해 방송인 조수빈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임기는 2년.

원희룡 지사는 10일, 제주도청 도지사 집무실에서 홍보대사 위촉패를 전달하고, 향후 홍보 활동 계획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원 지사는 “제주에 뿌리를 단단히 두고 있는 방송인으로써 활발하게 활동하면 제주도 홍보는 저절로 될 것”이라며 “제주도와의 연결고리를 바탕으로 마음껏 목표하는 방향으로 활약해 달라”고 당부했다.

조수빈씨는 “제주도를 세계에 많이 알리는데 기여하고 싶고, 제주도와 관련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있다”며 “제주도에 의미 있는 일, 재밌는 일을 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조수빈씨는 공영방송 KBS 31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해 4년간 KBS 1-TV 간판 뉴스인 ‘KBS 뉴스9’ 메인 앵커로 활약했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레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2019제주국제실험예술제
2
공필화가 이미선 12번째 개인전
3
우당도서관 '제주독서문화포럼'
4
'나쁜 녀석들: 더 무비'는 1위
5
제20회 제주여성영화제
6
제주도, 체납처분 면탈 등 조사
7
중고 SUV 관심 1위 모하비
8
제주바다전시관 내일 개관
9
오태진이 말한다 기록 기록 기록
10
제주 20일부터 태풍 '타파' 영향권…23일까지 비바람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 109-1 2층  |  대표전화 : 064-725-3700  |  팩스 : 064-725-0036
등록번호 : 제주아-01029  |  등록일 : 2011년 5월 30일  |  사업자등록번호 616-27-96889  |  창간일 : 2011년 5월 31일
발행인 : 양인하  |  편집인 : 강민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민식
Copyright © 2011 제주레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leisuretimes@leisur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