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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사천미술학원의 작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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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02  10:3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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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당미술관은 이달 6일부터 30일까지 서귀포시-사천미술학원 국제협력전 ‘Flying Of New Media’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중국 3대 미술대학으로 손꼽히는 사천미술학원 신매체학과 교수·강사진들의 사진, 설치, 영상, 가상현실(VR)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소개한다. 중국 현대미술이 가지고 있는, 다소 불편하지만 치열한 철학을 느끼고 고민할 수 있는 작품들로 구성했다.

사천미술학원장 팡마오쿤(庞茂琨)과 부원장 장지에(张杰)의 특별참가를 비롯하여 신매체학과장 리촨(李川) 교수를 중심으로 총 24명의 작가들이 30여 점의 작품을 출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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