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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야해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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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08  1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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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서귀포표선 야해(夜海)페스티벌’이 이달 15일부터 17일까지 표선해수욕장에서 열린다.

페스티벌은 매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가보지 않은 설렘’을 부제로 밤바다와 공연 문화를 접목한 이벤트로 진행한다.
도내 청년 아티스트들 공연을 시작으로 인디밴드 몽니, 미스트롯 숙행, 사우스카니발, 온도, 디오네(Dione), 늦은 오후, 우정훈, 아리엘 등이 출연한다. 둘째 날과 마지막 날에는 디제이(DJ)의 댄스파티가 열린다. 추억의 레트로 게임과 타투존, 프리마켓 등 부대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프로그램 등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yahaefestival.com)에서 볼 수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야해 페스티벌은 일일 1000여 명이 참여하는 여름철 대표 야간관광 이벤트로 자리매김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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