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RSS

2019.8.22 목 22:21
제주레저신문
종합
도관광공사 국무총리 표창
제주레저신문  |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11  21:01: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주관광공사는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전남 목포 삼학도 일원에서 열린 ‘제1회 섬의 날’ 행사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제주관광공사는 추자도와 마라도에서 관광 콘텐츠 발굴과 홍보, 주민 역량강화, 관광 일자리 창출 등 사업을 인정받았다.

추자도 관광객은 2016년 4만8420명에서 2018년 5만6916명으로, 마라도는 40만7517명에서 45만5986명으로 각각 늘었다.

정부는 매년 8월 8일을 섬의 날로 지정해, 첫 번째 행사를 삼학도에서 개최했다.

공사는 행사장에서 가파도, 마라도, 비양도, 우도, 추자도 매력을 어필하는 ‘탐라 천년의 섬‘s’를 주제로 홍보관을 운영했다.  

제주레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봉오동 전투' 400만 돌파 질주
2
무서운 기세 '90년생이 온다'
3
8월 서빳 두 작품
4
매우 쓸만한 인문학 강좌
5
심용환 소장 역사강연
6
김금희 '한국 문학의 미래'
7
제주유나이티드 단두대가 목 위에
8
한·중·일 해양문화콘텐츠산업
9
광해가 제주에서 먹은 건?
10
경주마 보양 보리새싹은 기본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 109-1 2층  |  대표전화 : 064-725-3700  |  팩스 : 064-725-0036
등록번호 : 제주아-01029  |  등록일 : 2011년 5월 30일  |  사업자등록번호 616-27-96889  |  창간일 : 2011년 5월 31일
발행인 : 양인하  |  편집인 : 강민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민식
Copyright © 2011 제주레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leisuretimes@leisur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