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RSS

2020.1.28 화 16:18
제주레저신문
종합
4·3희생자 1762명 추가 인정
강민식 기자  |  kminsik@leisuretime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01  20:10: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주 4·3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 실무위원회(위원장 원희룡 도지사)는 지난 달 30일 제170차 4·3실무위원회를 개최해 희생자 14명과 유족 1748명을 추가로 인정 의결했다.

실무위원회는 지난 한 해 동안 추가신고 신청 건 중 사실조사가 완료된 희생자 14명, 유족 1755명 대상으로 심사했다. 그 결과 희생자 14명, 유족 1748명은 인정 의결하고 유족 7명은 불인정 의결해 4·3중앙위원회에 심의·결정을 요청했다.

심사 대상자 중 희생자는 14명으로 사망자 8명, 행방불명자 5명, 수형자 1명이다. 이중에는 군사재판 수형인 3명(행방불명 2, 수형자 1)도 포함됐다. 유족 불인정자 7명은 희생자의 5촌 조카와 4·3특별법의 제2조의 유족 범위 미해당자로 확인됐다.

이번 심사를 통해 신청자 총 2만1392명 중 1만7037명이 희생자 또는 유족으로 인정됐으며, 인정률은 79.6%이다.

4·3실무위원회는 지난 해 7월부터 매월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강민식 기자  kminsik@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민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연휴는 '남산의 부장들'
2
한국인은 '사랑의 불시착'을 본다
3
걸그룹 '에피소드'
4
카카오페이지의 설 영화
5
'반 고흐’전, 10만명 돌파
6
노무현재단 제주위원회 장학생 모집
7
2월 제주관광 10선
8
제주 권성현, 박민수, 정상규 영입
9
문피아, 설 이벤트
10
문윤택 후보 '고향세' 공약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 109-1 2층  |  대표전화 : 064-725-3700  |  팩스 : 064-725-0036
등록번호 : 제주아-01029  |  등록일 : 2011년 5월 30일  |  사업자등록번호 616-27-96889  |  창간일 : 2011년 5월 31일
발행인 : 양인하  |  편집인 : 강민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민식
Copyright © 2011 제주레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leisuretimes@leisur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