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RSS

2019.10.18 금 12:08
제주레저신문
문화
2019제주국제실험예술제
제주레저신문  |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16  13:21: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2019제주국제실험예술제(JIEAF)가 10월 9일부터 10월 20일까지 금악리에 있는 제주탐나라공화국을 중심으로 협재해변, 서귀포문화빳데리충전소, 취다선 명상센터, 홍익제주호텔에서 펼쳐진다.
올해 주제는 ‘생태와 만나는 예술의 울림’이다. 예술적 행위를 통해 지구 생태계 파멸 과 구원 가능성을 미학적 관점에서 도출하고 인간 삶의 방식을 철학적으로 묻는다.

화산섬 제주의 지질학적 특징과 재활용품, 폐자재 등을 이용하여 인간의 상상을 현실로 만든 행사 메인장소인 제주탐나라공화국은 재미있는 발상으로 가득찬 자연친화적인 공간이다. 제주 상징인 현무암과 빗물을 받아 만든 연못 80여개와 나무들을 무대로 독일, 미국, 리투아니아 , 호주, 포르투갈, 이탈리아, 스페인 등 30개국에서 온 작가 80여명이 참여한다.

9일 탐나라공화국에서 펼쳐질 오프닝 세레모니는 ‘제주 달팽이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인간史’를 테마로 독특한 방식을 준비한다. ‘자연과 공명하는 춤, 소리 ,몸짓’을 테마로 3만평 공간 곳곳에서 솔로, 듀엣, 콜라보 공연과 미디어 퍼포먼스 등을 선보인다.

탐나라공화국 실내외 곳곳에서는 자연과 문명을 유기적으로 풀어낸 국내외 시각예술가들의 설치미술 작품과 미디어 파사드를 관람할 수 있다. AR, VR 체험 전시와 에코 비디오 상영 등 미디어적 요소들도 있다.

   
 

이밖에도 ‘CONNECT’를 주제로 한 춤명상, 댄스워크숍, 바디워크숍, 부토워크숍 등 총 8개 워크숍 프로그램이 현재 신청 접수중이며, 참여작가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네트워킹 스튜디오’는 생태놀이터/서베이 에코투어/크리에이티브 아트캠프/아트 프리젠테이션 등 에코와 관련된 지역 리서치와 국내외 아트스트간의 네트워킹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골라골라 마음가는 PICK! CLINIC’ 프로그램은 생태놀이터, 생각식당, 강연, 서베이 아트캠프, 에코 프리젠테이션 등 생태와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세계 최초로 가정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해수담수화장비도 설치한다. 누구나 이 장비로 물을 마실 수 있다. 에코 캠페인 프로그램은 ‘달팽이가 전하는 에코 7계명’과 달팽이 로고송 등이다.

제주국제실험예술제(JIEAF)는 2002-2013년까지 한국실험예술제(KEAF)로 홍대에서 진행되었고 축제장소가 제주로 바뀌면서 2014년부터 제주국제실험예술제로 올해 18년째 매년 진행되고 있는 한국 유일의 국제적인 실험예술축제이다.

자세한 프로그램은 홈페이지(www.jieaf.com)에서 볼 수 있다.

문의 2019JIEAF 사무국장 이정희 010-2344-5004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레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소황금
2
김태원 구글코리아 상무 제주 강연
3
제주대 이윤경 교수, ‘NRP 최다 피인용상' 수상
4
'조커' 예매율, 관객수 1위
5
백호평정과 두루 우승
6
제주사회적경제 한마당 축제
7
제주어 제대로 배우기
8
다금바리 7만마리 방류
9
왕자영씨는 한국어를 잘해
10
노벨문학상 수상자 책 판매량 급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 109-1 2층  |  대표전화 : 064-725-3700  |  팩스 : 064-725-0036
등록번호 : 제주아-01029  |  등록일 : 2011년 5월 30일  |  사업자등록번호 616-27-96889  |  창간일 : 2011년 5월 31일
발행인 : 양인하  |  편집인 : 강민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민식
Copyright © 2011 제주레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leisuretimes@leisur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