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RSS

2019.11.13 수 13:48
제주레저신문
문화전시
오창윤 도예전 ‘제주 질그릇’
제주레저신문  |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28  14:53: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오창윤 도예전 ‘도구의 울림... 제주 질그릇’전이 이달 31일부터 11월 9일까지 심헌갤러리에서 열린다. 이 전시는 심헌갤러리 기획전 ‘제주의 색을 담다’ 두 번째이다.

오창윤 작가는 도예가로 입문한 이래 계속 옹기작업에 심취했다. 제주옹기의 과거와 현재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연구를 바탕으로, 맥을 이어가며 미래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제주대 산업디자인학과와 단국대학교 일반대학원 도예학과를 졸업했다. 2002 제1회 개인전 정지와의 대화를 세종갤러리에서 열었다. 이후 개인전 16회를 치렀다. 현재 제주 돌가마 도예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제주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 산업디자인학부 문화조형디자인전공 교수이다.

제주 옹기는 전라도 영향을 많이 받았으나, 토질과 풍토에 대한 연구로 제주만의 독특한 붉은 색상이 연출되었다.

이 전시는 서민들과 함께 했던 제주 색상을 찾아 다시 음미하고 생명력을 불어넣는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레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대한항공, 투명 지배구조 확립 나서
2
베트남으로 날아간 제주광어
3
페퍼톤스 공연
4
노영희 변호사의 '아무말 대잔치'
5
부동석 제주도관광협회장
6
인근 마을 찾아 봉사활동
7
산지등대 100년, 예술로 재탄생
8
카카오, 매출 7832억, 영업이익 591억원
9
김진희 도예전 ‘겹-시간을 포개다’
10
이명희? 사람이 그렇게 없나?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 109-1 2층  |  대표전화 : 064-725-3700  |  팩스 : 064-725-0036
등록번호 : 제주아-01029  |  등록일 : 2011년 5월 30일  |  사업자등록번호 616-27-96889  |  창간일 : 2011년 5월 31일
발행인 : 양인하  |  편집인 : 강민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민식
Copyright © 2011 제주레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leisuretimes@leisur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