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RSS

2020.7.9 목 12:59
제주레저신문
종합
제주시, 부실건설업체 일제 조사
강민식 기자  |  kminsik@leisuretime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15  11:13: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주시는 12월 말까지 건설업 등록기준 미달 등 부실‧불법 건설업체 실태조사를 한다.
현재 제주시에는 10월말 기준으로 도내 전체의 76.3%인 종합건설업 439개사, 전문건설업 1762개사가 등록되어 있다. 지난해에 비해 종합 22, 전문 150곳이 늘었다.

제주시는 ‘부실업체 조기경보시스템’에 의해 통보된 종합 82, 전문 147곳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하고 문제 있는 업체에는 영업정지, 등록말소 등 행정제재를 할 예정이다.

이번 조사는 기존 점검대상인 자본금, 기술능력 미달 여부와 시설·장비 미달 업체도 한다. 점검 대상 업체는 11월 말까지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제주시는 서류검토와 현장조사로 위반사항을 점검한다.  

강민식 기자  kminsik@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민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베르나르 베르베르 신작 '기억'
2
'열린 관광지' 공모
3
제주신화월드의 키즈 액티비티
4
곰팡이로 플라스틱 분해
5
제주행 항공기 1만3000원
6
문화유산 공공데이터 활용 공모전
7
반도체 메모리 용량 1000배 향상시킬
8
김성오, 김산, 양민희 작가
9
대역전 중심에 임동혁이 있었다
10
여름철 제주는 이곳에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 109-1 2층  |  대표전화 : 064-725-3700  |  팩스 : 064-725-0036
등록번호 : 제주아-01029  |  등록일 : 2011년 5월 30일  |  사업자등록번호 616-27-96889  |  창간일 : 2011년 5월 31일
발행인 : 양인하  |  편집인 : 강민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민식
Copyright © 2011 제주레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leisuretimes@leisur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