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濟州降等
강민식 기자  |  kminsik@leisure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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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24  18: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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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유나이티드 강등이 확정됐다. 24일 제주 홈 경기 상대는 수원삼성. 이긴다면 희망을 마지막 라운드까지 이어갈 수 있었다. 하지만 2대 4로 역전패했다. 내년 시즌은 2부에서 본다.

제주는 전반 8분 만에 선제골을 기록했다. 아길라르의 스루패스를 윤일록이 골로 연결했다. 수원삼성 타가트가 PK가골로 따라 붙었다. 전반 33분 윤일록의 패스를 안현범이 골로 만들었다. 2대 1리드.

후반 25분 한석희 골로 2대 2. 30분 염기훈의 골 2대 3. 35분 한석희 골로 스코어는 2대 4. 제주는 이미 강등열차 탑승. 무승부도 쓸데가 없는 반드시 이겨야할 게임이었다. 하지만 최윤겸의 제주유나이티드는 역전패로 팬들을 잔인하게 괴롭히며 강등을 확정지었다. 5승 12무 20패. 제주를 보려면 이제 K리그2에서 찾아야 한다.  

강민식 기자  kminsik@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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