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RSS

2022.9.29 목 22:42
제주레저신문
칼럼기고
불법 광고물 없는 청정 제주를
제주레저신문  |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29  11:12: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김지영 성산읍

수많은 불법 광고물은 보는 이들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홍보 욕심이 앞서 불법 광고물을 부착하는 광고주들 상황도 일견 이해할 수 있지만 그로 인한 청정제주 이미지 실추는 심각한 문제다.

무분별하게 널브러진 현수막과 에어라이트는 보행자 안전에 위협 요인이고 운전자 시야까지 방해해 교통사고도 유발 원인이기도 하다.

우리 성산읍에서는 도시미관과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해 주기적으로 불법 광고물을 정비하고 있다. 하지만 매일 발생하는 불법 광고물 양은 어마어마하다.
또한, 많은 양을 제거해도 며칠 뒤면 같은 자리에 다시 걸려 있는 경우가 다반사다.

서귀포시에서는 불법 유동 광고물 수거보상제를 시행하고 있다. 거둬들여 오는 광고물 종류에 따라 돈으로 보상해주는 제도이다. 현수막 족자형은 1000원, 일자형은 2000원, 전단지 벽보는 30원, 명함은 10원이다. 이 제도는 부족한 인력을 보충해, 단속에 박차를 가하고 일자리를 제공하는 장점이 있다.

청정 제주를 위해서는 광고주들 협조가 필요하다. 또한, 우리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레저신문이 창간 10주년을 맞았습니다. 다가올 10년을 위한 후원금을 받습니다.
신한 110-339-299784. 강민식 제주레저신문]
제주레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고현수 제주도 인권위원회 위원장
2
제주피아노두오협회 정기연주회
3
도지사 서귀포 집무실 개소
4
탐라문화제 국제문화교류 사전음악제
5
김희현 부지사, 성금이라는데... 사비는 아니고...
6
청문회가 필요없는 이유
7
전시 ‘탐라순력 2022-애월조점’
8
위성곤, “학교, 공공기관 채식선택권 확대”
9
예술인권리보장법 9월 25일 시행
10
26일부터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실내는 유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 109-1 2층  |  대표전화 : 064-725-3700  |  팩스 : 064-725-0036
등록번호 : 제주아-01029  |  등록일 : 2011년 5월 30일  |  사업자등록번호 616-27-96889  |  창간일 : 2011년 5월 31일
발행인 : 양인하  |  편집인 : 강민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민식
Copyright © 2011 제주레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leisuretimes@leisur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