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RSS

2019.12.12 목 11:28
제주레저신문
스포츠축구
손흥민, 맨유 상대로 10호골 도전
제주레저신문  |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04  13:59: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조제 모리뉴 감독 부임 후 3연승을 달리고 있는 토트넘이 모리뉴의 전 소속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만난다.  손흥민은 7경기 연속 공격포인트와 시즌 10호골을 노린다.

토트넘은 5일 오전 4시30분(이하 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맨유와 2019-2020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5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토트넘은 모리뉴 감독 체제에서 EPL 2연승과 UEFA 챔피언스리그 승리로 3연승을 달리고 있다.  10위권 밖으로 밀렸던 EPL에서는 6위로 올랐고 UCL은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좋은 흐름을 타고 있는 토트넘은 '혼돈과 무기력'의 맨유를 상대한다. 맨유는 모리뉴 감독의 전 소속팀이다. 

토트넘의 기분 좋은 질주 주역은 손흥민이다. 모리뉴 감독 데뷔전이던 웨스트햄전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고 올림피아코스전에서 결승골을 어시스트했다. 본머스전에서도 도움 2개를 기록하며 6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올리고 있다. 

모리뉴 감독은 부임 후 3경기 동안 수비와 미드필드 진영은 조금씩 수정했으나 해리 케인-델레 알리-손흥민으로 이어지는 공격진은 고정하고 있다. 특히 손흥민과 알리는 모리뉴 부임 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영국의 '더 선'은 지난 3일 "현재의 맨유는 과거 퍼거슨 감독이 이끌던 시절과 스쿼드의 차이가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팬들은 그때를 기대한다"고 말한 뒤 "모리뉴는 (달라진 여건 속에서도)유로파리그 우승과 EPL 2위, FA컵 우승을 이끌었다. 아마도 맨유는 모리뉴 경질을 후회할지도 모른다. 이제 모리뉴가 맨유전 승리를 노린다"며 토트넘과의 맞대결을 조명했다. 가장 기대하는 카드는 손흥민이다.

손흥민은 올 시즌 9골과 7개 도움을 기록하는 등 예년과 비교해 빠른 페이스를 보이고 있다. 모리뉴 감독이 선호하는 '결정력 갖춘 윙어'이기도 하다. 지금까지 3경기에서 그랬듯 손흥민은 모리뉴의 동아줄이자 '산소호흡기'이다. 불과 1년여전 성적 부진으로 경질됐던 걸 기억하면 더욱 그렇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제주레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유재석 독보적 1위, 2위 박나래.
2
반 고흐, 폴 고갱 제주에 왔다
3
엘레쎄 리버서블 자켓
4
올해의 책 '여행의 이유'
5
감귤 신품종 '미니향' 어떨까?
6
제주언론학회 세미나 ‘인권과 언론’
7
두 소매에는 깨끗한 바람 뿐
8
바람따라 실려온 감국
9
순유입 급감하는 제주도 인구 대책을
10
‘머쉬킹 팀’, 제주대 캡스톤디자인 대상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 109-1 2층  |  대표전화 : 064-725-3700  |  팩스 : 064-725-0036
등록번호 : 제주아-01029  |  등록일 : 2011년 5월 30일  |  사업자등록번호 616-27-96889  |  창간일 : 2011년 5월 31일
발행인 : 양인하  |  편집인 : 강민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민식
Copyright © 2011 제주레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leisuretimes@leisur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