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RSS

2020.3.27 금 22:21
제주레저신문
종합
제주도, 정부와 고용 위기 근로자 지원협의
강민식 기자  |  kminsik@leisuretime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24  21:50: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주도는 코로나19로 인한 고용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무급휴직자, 특수형태 근로자 생활 지원에 나선다.

고용노동부(이하 고용부)는 ‘코로나19 지역고용대응 등 특별지원 사업’을 신설하고 영세사업장 노동자, 특수형태근로자, 일용직근로 등에 대한 생활안정, 단기일자리, 직업훈련 등 지원을 위해 추경 예산 2000억 원을 배정했다.

고용부는 전체 사업예산 중 대구・경북 지역에 700억 원을, 나머지 17개 광역자치단체에 1300억 원을 지원한다.

원 지사는 “코로나19 위기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무급휴직이나 특수형태근로자 등 사각지대 근로자의 생활안정 지원이 필요하다”며 “정부정책과 연계해서 국비 확보와 함께 자체재원을 투입하여 고용안정대책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제주도는 3월말까지 사업세부계획이 확정되면 도 추경사업에 반영해 빠른 시간 내에 실질적인 지원이 시작되도록 한다. 

강민식 기자  kminsik@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민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미스터 트롯' 여전히 1위에
2
A씨, 코로나19 확진 전 제주여행
3
도내 다섯 번째 확진자 동선 공개
4
부상일 "10대 공약"
5
강경필 후보 후원회 결성
6
강경필 “간이과세자 기준 현실화”
7
공포영화 '인비저블맨' 흥행 1위
8
생계 위기가정에 320억 투입
9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10
제주도, 공항 출발 발열감시 시스템 구축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 109-1 2층  |  대표전화 : 064-725-3700  |  팩스 : 064-725-0036
등록번호 : 제주아-01029  |  등록일 : 2011년 5월 30일  |  사업자등록번호 616-27-96889  |  창간일 : 2011년 5월 31일
발행인 : 양인하  |  편집인 : 강민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민식
Copyright © 2011 제주레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leisuretimes@leisur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