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RSS

2021.1.25 월 15:51
제주레저신문
관광호텔가 소식
제주신라, '로맨틱 허니문' 패키지
제주레저신문  |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6.11  10:28: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주도로 향하는 신혼여행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특히 ‘임시 허니문’이 아니라 ‘제대로된 신혼여행’을 보내려는 새로운 흐름도 감지된다.제주신라호텔이 6월 스위트 허니문 패키지 예약건을 취합한 결과, 3월 판매량의 5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3박 이상 투숙객이 전체의 45%를 차지했다.

해외의 코로나19 사태가 심각해지기 전인 3월에는 예정돼 있던 해외 허니문을 하반기 등으로 연기하고 국내 휴양지로의 짧은 커플 여행을 떠나면서 허니문 패키지 이용객 비중이 1, 2, 3박 모두 비슷했다. 최근에는 해외 코로나19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예비 신혼부부들이 제주도로 본격적인 허니문을 떠나면서 3박 이상의 장(長)박 고객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제주신라호텔은 프라이빗하고 럭셔리한 '로맨틱 허니문' 패키지를 내놨다.제주공항에 도착하면 럭셔리 세단과 기사가 대기하고 있어 편안하게 호텔로 이동할 수 있다. 호텔에 도착한 후에도 프론트 데스크에서 기다릴 필요 없이, 객실로 바로 입장하는 '익스프레스 체크인'이 가능하다. 귀가할 때도 체크아웃 후 공항까지 럭셔리 세단을 타고 이동한다.

객실에 들어서면 오션뷰를 마주하게 된다. '로맨틱 허니문' 패키지는 블루, 베이지, 화이트 톤의 세련된 인테리어와 침실과 욕실 안 자쿠지에서 낙조를 감상할 수 있어 신혼여행객들에게 사랑받아온 '퍼시픽 디럭스' 객실이 제공된다.
제주신라호텔에 단 10개밖에 없는 특별한 '퍼시픽 디럭스' 객실에는 허니문 스페셜 과일, 새로운 출발과 행복을 기원하는 메시지가 담긴 레드 와인 '빌라 쌩 그리 카베르네 쇼비뇽'도 준비돼 있다.

낮에는 이국적인 분위기의 어덜트 풀에서 휴양지의 여유를 만끽할 수 있다. 쁘띠 카바나의 혜택도 포함돼 있어 유유자적하게 수영을 즐기다가 카바나 베드에서 쉬거나 전용 워터 베드에 누워 태닝을 즐기면 된다. 저녁에는 지중해 스타일의 라이브 키친, 더 파크뷰에서 디너를 즐긴 후, ‘로맨틱 허니문’ 패키지 혜택으로 192년 전통의 겔랑 스파 전 프로그램을 15% 할인 받아 이용할 수 있다.

'로맨틱 허니문' 패키지로 2박 투숙을 하면, '뉴트로(NEW+레트로)' 콘셉트로 사진을 찍어주는 '스위트 숨비포토'를 이용할 수 있다. 연회장에 준비된 부케, 베일, 부토니아 등의 간단한 소품을 활용해 과거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떠나던 시절인 1980년대 신혼부부 기분을 낼 수 있다.저녁 노을과 해안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선셋 요트 체험'도 제공된다. 오후 5시께 레저 엔터테인먼트 전문가(G.A.O.)의 안내로 대포포구로 이동한 후 요트에 승선해 바다위로 떨어지는 석양을 바라보며 해변 절경을 감상하고 낚시를 즐기는 프로그램이다. 요일에 따라 승마 체험으로 대체될 수 있다.

3박 투숙 시, 호텔 정원에 마련된 '글램핑 빌리지'에서 둘만의 특별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글램핑 빌리지는 호텔 정원에 마련된 럭셔리 캠핑존으로, 카바나 스타일의 넓고 아늑한 텐트 안에 넓은 탁자와 소파가 마련돼 있으며 벽난로 장식까지 더해진 로맨틱한 공간이다. 제주 애플망고 가스파쵸와 한우 차돌박이 샐러드를 시작으로 바닷가재와 제주산 흑돼지 등 다양한 BBQ 요리가 제공된다. 특히 식사 마지막에 셰프가 직접 텐트로 찾아와 고객이 원하는 메시지를 담아 눈앞에서 라이브 디저트를 만들어 제공해 로맨틱한 허니문을 마무리할 수 있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레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순위에 오른 단 한권 소설 '달러구트 꿈 백화점'
2
제주안심코드 헛발질 원인은?
3
티웨이, 반려동물 기념 탑승권
4
문화관련 신규 직원에 월 180만원 지원
5
참솔식당 관련 7번째 확진자
6
수소승용차 최대 3750만원 지원
7
중상급자라면 ‘X 포지드 CB’
8
제주대 다나셰이커 씨, 교육부장관상
9
코로나 이후 1년 '포스트 코로나'
10
'소울' 예매율 압도적 1위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 109-1 2층  |  대표전화 : 064-725-3700  |  팩스 : 064-725-0036
등록번호 : 제주아-01029  |  등록일 : 2011년 5월 30일  |  사업자등록번호 616-27-96889  |  창간일 : 2011년 5월 31일
발행인 : 양인하  |  편집인 : 강민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민식
Copyright © 2011 제주레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leisuretimes@leisur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