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RSS

2020.9.22 화 13:49
제주레저신문
스포츠축구
제주, 대전에 설욕한다
제주레저신문  |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7.24  10:57: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강윤성

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가 또 다른 우승 후보 대전하나시티즌과 만난다.

제주는 26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2 2020 12라운드 원정경기에서 대전과 격돌한다. 현재 제주(승점 20점)는 리그 7경기 연속 무패(6승 1무)를 질주하며 한 경기를 덜 치른 가운데 2위를 기록하고 있다. 제주는 3위 대전(승점 18점)의 추격을 따돌리고 1위 수원FC(승점 22점)의 아성까지 뒤흔들겠다는 각오다.

강력한 우승후보 간 만남이다. 제주 입장에선 5월 23일 3라운드 홈 경기에서 당한 역전패를 갚는 설욕 기회이기도 하다. 당시 제주는 공민현과 주민규의 연속골로 2-0 리드를 잡았지만 안드레, 박진섭, 윤승원에게 연이은 실점을 내주며 허망하게 패했다.

이번에 쫓기는 쪽은 홈팀 대전이다. 11라운드 수원FC전에서 1-4 완패를 당했다. 바이오는 경고누적으로, 박인혁은 상벌위징계로 결장한다.

제주는 김영욱이 경고누적으로 결장한다. 하지만 '멀티 플레이어' 강윤성이 주장 이창민과 함께 중원을 지킨다. 공민현은 물오른 골 감각과 함께 최전방부터 2선 및 측면까지 다양한 위치에서 공격 옵션의 다양화를 꾀할 수 있다. 지난 대전전에서 전반 18분 환상적인 바이시클킥으로 선제골을 뽑아낸 바 있다.

남기일 감독은 "쉬운 경기는 없다. 우리가 거둔 6승 중 5승이 한 골차 승리였다. 선수들이 더 뭉쳐야 한다"고 말했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레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 11계단 하락
2
'테넷' 독주
3
제주권역 대학창의발명대회
4
지역문화재단 어쩔? 온라인토론회
5
강연 '연기의 세계와 훈련법'
6
제주청년작가전 온라인으로 전환
7
캘러웨이, 매버릭 프로 블랙 아이언 한정판
8
김민지 씨, 국제저명학술지에 논문 게재
9
57, 58번째 확진자 발생
10
블로가가 추천한 책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 109-1 2층  |  대표전화 : 064-725-3700  |  팩스 : 064-725-0036
등록번호 : 제주아-01029  |  등록일 : 2011년 5월 30일  |  사업자등록번호 616-27-96889  |  창간일 : 2011년 5월 31일
발행인 : 양인하  |  편집인 : 강민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민식
Copyright © 2011 제주레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leisuretimes@leisure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