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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레저신문
종합
"내정설 절대 아니" 한번 보자
강민식 기자  |  kminsik@leisure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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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28  11:3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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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관광공사는 이달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제주관광공사 사장 사전 내정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말했다.

앞서 도내 언론들은 이달 20일부터 27일까지, △제주관광공사 차기 사장에 제주도 협치정책실장을 지낸 K씨 유력 △차기 제주관광공사 사장 사전 내정설 파다 △ K씨 제주관광공사의 차기 사장 후보로 거론 등의 내용을 보도했다.

제주관광공사는 사실이 아니라는 근거로 △지방공기업법 제58조에 의거, 사장의 공개모집 업무 추진 계획 △임원추천위원회 추천 필요 △임추위 구성은 도의회 추천 3인, 제주도 추천 2인, 제주관광공사 이사회 추천 2명 △임원추천위원회 미 구성 △전국 공모 예정 등을 들고 있다. 또한 “투명”을 강조하고 있다.

제주관광공사는 언론과 시민사회단체의 ‘제주관광공사 사장 사전 내정설’은 “터무니없는 억측에 불과”하며 “전혀 사실이 아님”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더불어 “임원추천위원회의 공평무사한 운영을 통해” “‘도민의 공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할 것임을 약속드린다”고 말하고 있다.

을러대기도 빼놓지 않았다. 제주관광공사는 “‘전혀 사실이 아닌’ 이번 내용과 관련 차후 해당 보도 등이 지속될 경우 언론중재위원회의 중재 신청은 물론, 법적 책임을 묻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강민식 기자  kminsik@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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