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RSS

2022.9.29 목 22:42
제주레저신문
스포츠축구
제주, 이번에는 진짜 선두로 간다
제주레저신문  |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8.25  22:48: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공민현 제주유나이티드

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가 부천FC 1995와의 순연경기에서 선두 등극을 노린다.

제주는 26일 오후 7시 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2 2020 10라운드 홈 경기에서 부천과 격돌한다. 이 경기는 7월 12일 악천후(안개)로 취소된 경기다.

제주는 23일 안산 그리너스를 3-1로 이기며 승점 28점으로 리그 2위에 올라섰다. 한 경기를 덜 치른 상태로 1위 수원FC와 승점 차는 1점에 불과해 안산전을 이기면 자력으로 선두에 올라선다.

부천이 부상에서 회복한 바비오, 바이아노 등 외국인 선수을 모두 기용하며 총력전에 나서겠다고 공언했다. 하지만 제주 전력도 최상이다. 공민현이 지난 안산전에서 멀티골을 터트리며 쾌조의 컨디션을 자랑하고 있으며, 부천전에서 극적인 결승골을 터트린 주민규와 부천전 통산 2골을 기록 중인 에델이 지난 안산전부터 복귀했다.

변수는 있다. 현재 제8호 태풍 '바비'가 한반도를 향해 북상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는 25일 밤부터 영향권에 들어간다. 제주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의 경기 규정 제 11조 ‘악천후의 경우 대비조치’에 따라 일단 경기 개최에 만전을 기하는 동시에 경기 개최 3시간 전까지 경기감독관의 판단을 기다릴 예정이다.

남기일 감독은 "쉽지 않는 상대다. 우리가 할 수 있는 부분에 더 집중하면서 부천을 기다리겠다. 선수들도 힘들지만 계속 이겨내고 있다“고 말했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레저신문이 창간 10주년을 맞았습니다. 다가올 10년을 위한 후원금을 받습니다.
신한 110-339-299784. 강민식 제주레저신문]
제주레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고현수 제주도 인권위원회 위원장
2
제주피아노두오협회 정기연주회
3
도지사 서귀포 집무실 개소
4
탐라문화제 국제문화교류 사전음악제
5
김희현 부지사, 성금이라는데... 사비는 아니고...
6
청문회가 필요없는 이유
7
전시 ‘탐라순력 2022-애월조점’
8
위성곤, “학교, 공공기관 채식선택권 확대”
9
예술인권리보장법 9월 25일 시행
10
26일부터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실내는 유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 109-1 2층  |  대표전화 : 064-725-3700  |  팩스 : 064-725-0036
등록번호 : 제주아-01029  |  등록일 : 2011년 5월 30일  |  사업자등록번호 616-27-96889  |  창간일 : 2011년 5월 31일
발행인 : 양인하  |  편집인 : 강민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민식
Copyright © 2011 제주레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leisuretimes@leisuretimes.co.kr